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윤상직의원실-20181004]5년간 집배원 사고로 사상자 1,421명, 순직 9명
의원실
2018-10-10 18:2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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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국정감사_우정사업본부>
5년간 집배원 사고로 사상자 1,421명, 순직 9명
- 중상 421명 등 총 1,421명의 사상자 발생, 연평균 2명 꼴 -
▣ 현황
ㅇ 최근 5년간 우체국 집배원의 안전사고로 9명이 순직하고 421명이 중상 피해를 입는 등 총 1,421명의 집배원이 피해를 입음
- 연도별 순직자 현황을 살펴보면, 2013년 2명, 2014년 2명, 2015년 1명, 2016년 1명, 2017년 3명으로 매년 2명씩 순직자 발생하는 셈
- 연도별 사상자는 감소하는 추세지만, 중상자는 2013년 65명, 2014년 94명, 2015년 85명, 2016년 101명, 2017년 76명으로 매년 증감을 반복하며 꾸준히 발생하고 있음
최근 5년간 우체국 집배원 안전사고로 인한 피해현황
[표1]
ㅇ 최근 5년간(2013~2017년) 우체국 집배원 안전사고로 인한 중상자 피해는 경인지역이 117명으로 가장 많고, 순직자는 전남이 4명으로 가장 많았음
- 중상자는 경인이 117명으로 가장 많았고, 경남 71명, 서울 67명, 전남 42명 순으로 많았고 제주가 7건으로 가장 적었음
- 순직자는 전남이 4명으로 가장 많았고, 경북이 2명, 서울·경인·충청이 1명이었으며, 경남·전북·강원·제주는 순직자가 발생하지 않았음
지역별 우체국 집배원 안전사고로 인한 중상 및 순직자 현황
[표2]
ㅇ 안전사고로 인한 순직 사례
[표3]
▣ 질의(멘트)
ㅇ 안전사고로 인한 우체국 집배원의 전체 사상자 수는 감소 추세에 있지만, 중상자나 순직자는 매년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음
ㅇ 연말연시 우편배달물 폭증이 예상되는 상황에서 안전장비 보급과 철저한 교육을 통해 안전사고가 최소화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할 것
5년간 집배원 사고로 사상자 1,421명, 순직 9명
- 중상 421명 등 총 1,421명의 사상자 발생, 연평균 2명 꼴 -
▣ 현황
ㅇ 최근 5년간 우체국 집배원의 안전사고로 9명이 순직하고 421명이 중상 피해를 입는 등 총 1,421명의 집배원이 피해를 입음
- 연도별 순직자 현황을 살펴보면, 2013년 2명, 2014년 2명, 2015년 1명, 2016년 1명, 2017년 3명으로 매년 2명씩 순직자 발생하는 셈
- 연도별 사상자는 감소하는 추세지만, 중상자는 2013년 65명, 2014년 94명, 2015년 85명, 2016년 101명, 2017년 76명으로 매년 증감을 반복하며 꾸준히 발생하고 있음
최근 5년간 우체국 집배원 안전사고로 인한 피해현황
[표1]
ㅇ 최근 5년간(2013~2017년) 우체국 집배원 안전사고로 인한 중상자 피해는 경인지역이 117명으로 가장 많고, 순직자는 전남이 4명으로 가장 많았음
- 중상자는 경인이 117명으로 가장 많았고, 경남 71명, 서울 67명, 전남 42명 순으로 많았고 제주가 7건으로 가장 적었음
- 순직자는 전남이 4명으로 가장 많았고, 경북이 2명, 서울·경인·충청이 1명이었으며, 경남·전북·강원·제주는 순직자가 발생하지 않았음
지역별 우체국 집배원 안전사고로 인한 중상 및 순직자 현황
[표2]
ㅇ 안전사고로 인한 순직 사례
[표3]
▣ 질의(멘트)
ㅇ 안전사고로 인한 우체국 집배원의 전체 사상자 수는 감소 추세에 있지만, 중상자나 순직자는 매년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음
ㅇ 연말연시 우편배달물 폭증이 예상되는 상황에서 안전장비 보급과 철저한 교육을 통해 안전사고가 최소화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