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윤상직의원실-20181007]EBS 경영 엉망, 3년간 부채 2배 급증, 영업이익 마이너스 행진 중에 &39성과급 30억 잔치&39
<2018 국정감사_EBS>

EBS 경영 엉망, 3년간 부채 2배 급증,
영업이익 마이너스 행진 중에 ‘성과급 30억 잔치’

- 직원의 50가 연봉 1억·사장은 연봉 2억, 3년간 성과급 매년 늘어 총 30억 ‘성과급 잔치’-

▣ 현황 및 문제점

ㅇ 최근 EBS의 경영실적이 엉망인 것으로 확인. 최근 3년간 부채가 2배 증가했고 매출액은 반토막이 났음

- 부채의 경우, ‘15년 670억원에서 17년 769억원으로 증가했고, 금년 상반기 까지 2배로 폭등해 1,432억원을 넘어섬

- 광고수입도 매년 감소했고, 매출액의 경우, 15년 2,699억원에서 17년 2,513억원으로 지속 감소

- 영업이익의 경우, 15년 23억원에서 16년 󈝿억5천만원 적자, 17년 �억 적자로 손실폭이 크게 증가해 매년 마이너스 행진 중

<최근 5년간 EBS 주요경영지표>
[표1]

ㅇ 직원의 약 50가 연봉 1억 이상씩 받아가는 것으로 확인

- ‘16년 직원수는 670명에서 17년 652명으로 감소, 금액은 오히려 늘었음. 고액 연봉자가 증가하고 있음

<직원 직급별 평균연봉>
[표2]

ㅇ 경영이 엉망인 반면, 사장은 2억대 연봉을 받고 있음

ㅇ 경영실적이 이러한데도, 직원들 성과급은 매년 늘었음. 3년간 총 30억원의 성과급이 지급되었음

<임직원에 대한 직급별 성과급 지급내역>
[표2]

▣ 질의(멘트)

ㅇ EBS는 민주적 교육발전에 기여한다는 이유로 시청률과 청취율 등 자체자료를 대외적으로 공개하지 않고 있는데, 이번에 확인 결과 정작 기업 경영은 엉망이었음. 매출이 계속 줄고 적자폭이 커지는데 성과급 잔치를 한다는 것은 민간기업에서는 있을 수 없는 의사결정임

ㅇ 불필요한 예산 낭비가 없는지 면멸히 파악하고, 내년도 예산안을 과감하게 삭감하는 등 국회차원의 적절한 대응이 있어야 할 것으로 생각
첨부파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