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윤상직의원실-20181008]KBS 경영수지 악화되는데 연봉 1억이상 매년 증가해 3명중 2명꼴.. 복지포인트로 329억 펑펑
<2018 국정감사_KBS>

KBS 경영수지 악화되는데 연봉 1억이상 매년 증가해 3명중 2명꼴...복지포인트로 329억 펑펑

- 시청률, 광고수입, 매출액은 하락하고 부채는 증가추세 -

- 복지포인트로 3년간 329억 사용하는 등 방만경영 심각-

▣ 현황

ㅇ KBS의 경영지표는 지속적으로 악화되고 있는데 반해, 1억이상 고액연봉자 비율을 계속 증가하고 있는 상황

- KBS2의 시청률은 2015년 5.6, 2016년 5.9, 2017년 5.0으로 지속적으로 하락하고 있고, 광고수입도 2015년 5,025억원에서 2017년 3,666억원으로 2년새 27나 급감했음

KBS 시청률 및 광고수입 현황(2015~2017년)
[표1]

- 매출액은 2015년 1조 5,462억원에서 2017년 1조 4,326억원으로 감소했고, 부채도 2015년 6,193억원에서 2016년 5,873억원으로 감소했지만, 2017년에 다시 6,054억원으로 전년대비 181억원이나 증가했음

KBS 부채 및 매출액 현황(2015~2017년)
[표2]

그러나, 1억원이상 고액연봉자는 해마다 증가하고 있는 상황

- 총원대비 연봉 1억이상 받은 인원 비율이 2015년 57.3, 2016년 57.9, 2017년 60로 해마다 증가하고 있는 상황

- 특히, 직원 복지포인트로 3년동안 329억원이나 사용하는 등 KBS의 방만경영이 심각한 수준에 이르렀음

KBS 연봉 1억이상 인원 현황
[표3]

KBS 직급별 연봉 및 복지포인트 지급 현황(2015~2017년)
[표4]

▣ 질의(멘트)

ㅇ KBS의 경영지표는 악화일로로 치닫고 있는데, 1억이상 고액연봉자는 60나 차지하는 등 방만 경영이 심각한 수준에 이르렀음

ㅇ 방만경영의 근원인 정치권력화된 노조의 기득권을 혁파하고 경영악화에 대한 경영진의 책임을 물을 수 있는 제도적 장치를 마련하여 KBS가 명실상부한 공영방송으로 거듭나도록 관리·감독을 강화해 나가야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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