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성일종의원실-20181012](보도자료) 실손의료보험 청구 방식 개선은커녕 뒷걸음질 하는 대형 보험사
의원실
2018-10-12 15:2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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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손보험 청구 방식 개선은 커녕 뒷걸음질 하는 대형 보험사
◾ 실손가입자 3,400만명 시대, 66 가입하고 있는 국민보험
◾ 소액청구포기율 64.5에 달하는데 청구 방식 팩스에 의존
◾ 4대 대형생보사(삼성,흥국,교보,한화) 대표 팩스 번호 조차 두지 않아 불편 가중
◾ 삼성생명은 당초부터 두지 않고, 흥국, 교보, 한화 대표 팩스번호 없애는 등 소비자 불편가중으로 포기율 높이려는 대형생보사 담합, 횡포 실태 지적
◾ 실손가입자 3,400만명 시대, 66 가입하고 있는 국민보험
◾ 소액청구포기율 64.5에 달하는데 청구 방식 팩스에 의존
◾ 4대 대형생보사(삼성,흥국,교보,한화) 대표 팩스 번호 조차 두지 않아 불편 가중
◾ 삼성생명은 당초부터 두지 않고, 흥국, 교보, 한화 대표 팩스번호 없애는 등 소비자 불편가중으로 포기율 높이려는 대형생보사 담합, 횡포 실태 지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