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전희경의원실-20181015]서울시교육청 ‘평화·통일 골든벨’은 적화통일 골든벨?
의원실
2018-10-15 10:54:05
34
서울시교육청 ‘평화·통일 골든벨’은 적화통일 골든벨?
이적단체 범민련 출신 활동가 주축된 단체와
좌편향 친북 통일교육 행사 공동개최
■ 요약
2018 서울교육청이 친북, 좌편향 대북인식을 심어주는 평화통일골든벨 행사를 주최. 서울시교육청과 행사를 공동주최한 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 상임대표 11명 중 4명, 36가 이적단체판결 받은 ‘조국통일범민족련합 남측본부’출신. 교육청이 출제범위로 제시한 지정도서, 사전교육, 예상문제, 본선출제문제 전반이 친북적으로 편향된 대북관을 학생들에게 주입시키고 있음. 좌편향 친북 일색의 문제와 노골적인 문재인 정부 통일 정책 선전을 골든벨 퀴즈대회라는 행사로 포장하고 있음. 이 단체가 출제한 문제들의 면면을 살펴보면 3대 독재의 주체사상을 공동체의식으로 미화하는 한편 평화협정체결이 무조건적인 한반도 평화의 전제조건인 듯 기술한 문항 다수.
■ 사업개요
행사명: 2018 서울지역 학생 평화통일! 골든벨
일 시: 2018년 8월 11일(토) 오후 2시
장 소: 서울 마포구 상암동 서울월드컵경기장 리셉션홀
주 최: 서울시교육청, 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 서울 본부 공동주최
대 상: 서울지역 중고등학생(2인1팀), 400명(4개권역 각권역별 100명 예선에서 추려)
시 상: 본선 3위까지 교육감상 시상
※출제범위
-지정도서(문제출제범위): 개성공단 사람들(내일을여는책, 김진향, 강승환, 이용구, 김세라)
-통일상식: 겨레말큰사전남북공돋편찬사업회, 자료마당 <새로 찾은 겨레말>
-남북선언: 남북기본합의서, 7.4남북공동성명, 6.15공동선언, 10.4선언, 4.27판문점선언
-예상문제: 예상문제100문항 중20출제
■ 6.15공동선언실천남측위원회와 이적단체 범민련의 인적구성 공유
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 7기 임원 명단 (상임대표11명 중 4명이 범민련 출신, 36.4)
공동주최 단체인 6.15공동선언실천남측위원회 7기 임원 및 공동대표 명단에 이적단체 활동 이력 인원 다수 포진.&39조국통일범민족연합남측본부&39를 줄여 부르는 범민련은 1990년 범민족 대회 개최를 목적으로 남북에 각각 결성된 단체. 범민련 남측본부는 연방제 통일, 주한미군 철수, 국가보안법 폐지 등 북한의 대남선전매체를 연상시키는 주장을 펴오며 논란을 야기했고 우리 대법원은 1997년 범민련 남측본부를 이적단체로 규정한 바 있음. 서울시교육청과 업무협약을 체결한 6.15공동선언실천남측위원회 서울본부 상임대표 ‘한O목’(한국진보연대 상임대표), 전 범민련 공동집행위원장은 잘 알려진 친북성향 좌파인사로 국보법폐지, 주한미군철수, 한미 FTA반대, 사드배치 반대 등 활동이 두드러진 바 있음.
-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 7기 임원 명단
이O복(상임대표의장), 과거 범민련 고문
이O재(상임대표, 조국통일범민족연합남측본부 의장), 과거 범민련 공동대표
조O우(상임대표, 우리겨레하나되기운동본부 이사장), 과거 범민련 지도위원
한O목(상임대표, 한국진보연대 상임대표), 과거 범민련 공동집행위원장
강O기(공동대표, 5.18민족통일학교 대표), 과거 범민련 공동집행위원장
이O희(공동대표, 평화통일시민연대 상임대표), 과거 범민련 지도위원
장O수(공동대표, 전국민족민주유가족협의회회장), 과거 범민련 고문
정O익(공동대표, 사월혁명회 상임의장), 과거 범민련 지도위원
■ 출제범위 지정도서 <개성고단 사람들> 내용 및 필자 발언 논란
지정도서 <개성공단 사람들>은 철저하게 북한 정권의 입장을 대변한 책으로, 북한의 잇달은 군사도발에 따른 지난 정부의 개성공단 폐쇄 조치를 전면 비난하고 무조건적인 개성공단 재개를 주장하고 있음.
<개성공단 사람들>에 서술된 친북 좌편향 예시
(북한의)“고도의 집단주의와 충성심은 온전히 자발적인 것들이다. 북한 체제와 구조를 제대로 이해한다면 그 모든 집단주의와 충성심, 자발성의 근거와 배경이 충분히 눈에 들어오고 그 구조를 이해할 수 있다.” (23p)
“멀쩡한 국회의원이 국가반란과 내란죄로 기소되고, 민주주의의 기본을 부정해버리는 ‘정당 해사’사건이 발생했음에도 국민들은 간첩죄, 내란죄, 국가반란죄 혐의의 서슬퍼런 칼바란 앞에 누구도 숨조차 제대로 쉬지 못한다.”(28p)
“개성공단의 관점에서 보면 휴전선을 중심으로 남북이 상호 총부리를 겨누고 있는 첨예한 군사적 대치 상황은 참으로 허무맹랑한 장난 짓, 어릴 적 병정놀이 쯤으로 보인다.”(33p)
“애초부터 ‘퍼주기’담론은 왜곡이었다. 우리가 퍼주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퍼왔다.”(30p)
“평화와 통일, 상호존중이면 모든 것이 해결된다. 우리는 우리식 질서인 자본주의 경제질서와 자유민주주의적 가치질서를추구하고, 북측은 북측대로 사회주의 경제와 인민민주주의 사회발전 논리들을 추구해가는 것이다.” (30p)
도서: 개성공단 사람들 (2015, 내일을여는책, 김진향, 강승환, 이용구, 김세라)
저자: 김진향 (기획 총괄) 1969. 개성공업지구지원재단 이사장
2003.05-2004.12 국가안전보장회의(NSC) 사무처 행정관
2004.12-2005.05 대통령비서실 통일외교안보정책실 행정관
2005.05-2008.02 대통령비서실 인사비서관
2008.02-2011.07 개성공단 관리위원회 기업지원부장
2017.12~ 개성공업지구지워재단 이사장
김진향 이사장 NLL 발언 논란
“NLL 근본적으로 남북한 합의사항 아니야”, 보수 프레임일 뿐 이라고 발언.
김진향 이사장은 ”김영삼 정부 때까지만 해도 NLL을 아무도 문제 삼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그런데 김대중 정부가 들어서면서 조중동이 대북 평화 체제를 폄훼할 목적으로 문제를 제기하면서 NLL이 마치 남북 갈등의 상징이 돼 버렸다.“고 주장했다.
출처 : 톱스타뉴스(http://www.topstarnews.net)(33회 ‘김어준의 다스 뵈이다’에서는 3차 남북정상회담 특집으로 김진향 개성공업지구 지원재단 이사장이 출연해 NLL의 근본 개념에 관해 설명했다.)
이적단체 범민련 출신 활동가 주축된 단체와
좌편향 친북 통일교육 행사 공동개최
■ 요약
2018 서울교육청이 친북, 좌편향 대북인식을 심어주는 평화통일골든벨 행사를 주최. 서울시교육청과 행사를 공동주최한 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 상임대표 11명 중 4명, 36가 이적단체판결 받은 ‘조국통일범민족련합 남측본부’출신. 교육청이 출제범위로 제시한 지정도서, 사전교육, 예상문제, 본선출제문제 전반이 친북적으로 편향된 대북관을 학생들에게 주입시키고 있음. 좌편향 친북 일색의 문제와 노골적인 문재인 정부 통일 정책 선전을 골든벨 퀴즈대회라는 행사로 포장하고 있음. 이 단체가 출제한 문제들의 면면을 살펴보면 3대 독재의 주체사상을 공동체의식으로 미화하는 한편 평화협정체결이 무조건적인 한반도 평화의 전제조건인 듯 기술한 문항 다수.
■ 사업개요
행사명: 2018 서울지역 학생 평화통일! 골든벨
일 시: 2018년 8월 11일(토) 오후 2시
장 소: 서울 마포구 상암동 서울월드컵경기장 리셉션홀
주 최: 서울시교육청, 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 서울 본부 공동주최
대 상: 서울지역 중고등학생(2인1팀), 400명(4개권역 각권역별 100명 예선에서 추려)
시 상: 본선 3위까지 교육감상 시상
※출제범위
-지정도서(문제출제범위): 개성공단 사람들(내일을여는책, 김진향, 강승환, 이용구, 김세라)
-통일상식: 겨레말큰사전남북공돋편찬사업회, 자료마당 <새로 찾은 겨레말>
-남북선언: 남북기본합의서, 7.4남북공동성명, 6.15공동선언, 10.4선언, 4.27판문점선언
-예상문제: 예상문제100문항 중20출제
■ 6.15공동선언실천남측위원회와 이적단체 범민련의 인적구성 공유
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 7기 임원 명단 (상임대표11명 중 4명이 범민련 출신, 36.4)
공동주최 단체인 6.15공동선언실천남측위원회 7기 임원 및 공동대표 명단에 이적단체 활동 이력 인원 다수 포진.&39조국통일범민족연합남측본부&39를 줄여 부르는 범민련은 1990년 범민족 대회 개최를 목적으로 남북에 각각 결성된 단체. 범민련 남측본부는 연방제 통일, 주한미군 철수, 국가보안법 폐지 등 북한의 대남선전매체를 연상시키는 주장을 펴오며 논란을 야기했고 우리 대법원은 1997년 범민련 남측본부를 이적단체로 규정한 바 있음. 서울시교육청과 업무협약을 체결한 6.15공동선언실천남측위원회 서울본부 상임대표 ‘한O목’(한국진보연대 상임대표), 전 범민련 공동집행위원장은 잘 알려진 친북성향 좌파인사로 국보법폐지, 주한미군철수, 한미 FTA반대, 사드배치 반대 등 활동이 두드러진 바 있음.
-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 7기 임원 명단
이O복(상임대표의장), 과거 범민련 고문
이O재(상임대표, 조국통일범민족연합남측본부 의장), 과거 범민련 공동대표
조O우(상임대표, 우리겨레하나되기운동본부 이사장), 과거 범민련 지도위원
한O목(상임대표, 한국진보연대 상임대표), 과거 범민련 공동집행위원장
강O기(공동대표, 5.18민족통일학교 대표), 과거 범민련 공동집행위원장
이O희(공동대표, 평화통일시민연대 상임대표), 과거 범민련 지도위원
장O수(공동대표, 전국민족민주유가족협의회회장), 과거 범민련 고문
정O익(공동대표, 사월혁명회 상임의장), 과거 범민련 지도위원
■ 출제범위 지정도서 <개성고단 사람들> 내용 및 필자 발언 논란
지정도서 <개성공단 사람들>은 철저하게 북한 정권의 입장을 대변한 책으로, 북한의 잇달은 군사도발에 따른 지난 정부의 개성공단 폐쇄 조치를 전면 비난하고 무조건적인 개성공단 재개를 주장하고 있음.
<개성공단 사람들>에 서술된 친북 좌편향 예시
(북한의)“고도의 집단주의와 충성심은 온전히 자발적인 것들이다. 북한 체제와 구조를 제대로 이해한다면 그 모든 집단주의와 충성심, 자발성의 근거와 배경이 충분히 눈에 들어오고 그 구조를 이해할 수 있다.” (23p)
“멀쩡한 국회의원이 국가반란과 내란죄로 기소되고, 민주주의의 기본을 부정해버리는 ‘정당 해사’사건이 발생했음에도 국민들은 간첩죄, 내란죄, 국가반란죄 혐의의 서슬퍼런 칼바란 앞에 누구도 숨조차 제대로 쉬지 못한다.”(28p)
“개성공단의 관점에서 보면 휴전선을 중심으로 남북이 상호 총부리를 겨누고 있는 첨예한 군사적 대치 상황은 참으로 허무맹랑한 장난 짓, 어릴 적 병정놀이 쯤으로 보인다.”(33p)
“애초부터 ‘퍼주기’담론은 왜곡이었다. 우리가 퍼주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퍼왔다.”(30p)
“평화와 통일, 상호존중이면 모든 것이 해결된다. 우리는 우리식 질서인 자본주의 경제질서와 자유민주주의적 가치질서를추구하고, 북측은 북측대로 사회주의 경제와 인민민주주의 사회발전 논리들을 추구해가는 것이다.” (30p)
도서: 개성공단 사람들 (2015, 내일을여는책, 김진향, 강승환, 이용구, 김세라)
저자: 김진향 (기획 총괄) 1969. 개성공업지구지원재단 이사장
2003.05-2004.12 국가안전보장회의(NSC) 사무처 행정관
2004.12-2005.05 대통령비서실 통일외교안보정책실 행정관
2005.05-2008.02 대통령비서실 인사비서관
2008.02-2011.07 개성공단 관리위원회 기업지원부장
2017.12~ 개성공업지구지워재단 이사장
김진향 이사장 NLL 발언 논란
“NLL 근본적으로 남북한 합의사항 아니야”, 보수 프레임일 뿐 이라고 발언.
김진향 이사장은 ”김영삼 정부 때까지만 해도 NLL을 아무도 문제 삼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그런데 김대중 정부가 들어서면서 조중동이 대북 평화 체제를 폄훼할 목적으로 문제를 제기하면서 NLL이 마치 남북 갈등의 상징이 돼 버렸다.“고 주장했다.
출처 : 톱스타뉴스(http://www.topstarnews.net)(33회 ‘김어준의 다스 뵈이다’에서는 3차 남북정상회담 특집으로 김진향 개성공업지구 지원재단 이사장이 출연해 NLL의 근본 개념에 관해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