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안호영의원실-20181015]고속도로 휴게소 치안사각지대 오명 벗어나야
의원실
2018-10-15 13:0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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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 휴게소 치안사각지대 오명 벗어나야
현장안전요원 배치 없어 여성 등 범죄에 노출 심각
“여기 불법촬영을 하는 사람이 있어요”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몰카 행위를 발견하고도 신고할 센터나 현장안전요원이 없어 낭패를 겪고 있다. 현행범을 신고해도 누군가가 몰카범을 제압을 한 후 112에 신고를 한 후 현행범을 넘길 수 있는 그 ‘누군가’는 없는 것이다. 휴게소에는 범죄로부터 안전을 지켜줄 경비인력이 없다는 말이다.
고속도로 통행량이 꾸준히 증가하여 2017년 기준 일일 평균 4백34만대가 고속도로를 이용하고 있으며, 전국 고속도로 휴게소에는 하루 평균 156만 명이 이용하고 있다.
이중에서 화장실 이용이나 식사나 간식구매, 휴식 등 다양한 이유로 휴게소를 방문하는 사람들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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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안전요원 배치 없어 여성 등 범죄에 노출 심각
“여기 불법촬영을 하는 사람이 있어요”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몰카 행위를 발견하고도 신고할 센터나 현장안전요원이 없어 낭패를 겪고 있다. 현행범을 신고해도 누군가가 몰카범을 제압을 한 후 112에 신고를 한 후 현행범을 넘길 수 있는 그 ‘누군가’는 없는 것이다. 휴게소에는 범죄로부터 안전을 지켜줄 경비인력이 없다는 말이다.
고속도로 통행량이 꾸준히 증가하여 2017년 기준 일일 평균 4백34만대가 고속도로를 이용하고 있으며, 전국 고속도로 휴게소에는 하루 평균 156만 명이 이용하고 있다.
이중에서 화장실 이용이나 식사나 간식구매, 휴식 등 다양한 이유로 휴게소를 방문하는 사람들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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