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건교위 이낙연의원]2002년 이후 정수장 찌꺼기 22만6천톤

수공, 2002년 이후 정수장 찌꺼기 22만6천톤 땅에 묻고 바다에 버려
올 상반기에도 2만6,490톤 바다에 버려…재활용률 37%
정수장 찌꺼기 모두 재활용 하는데 드는 추가 비용 ‘2억1백만원’…의지의 문제




1. 수자원공사가 2002년 이후 올 상반기까지 3년 6개월 동안 정수과정에서 발생하는 찌꺼기인
정수 슬러지 22만6,856톤을 땅에 묻거나 바다에 버린 것으로 나타났다.(별첨7 참조)



- 2002년부터 지난 6월까지(3년 6개월) 수자원공사가 관리하는 정수장에서 발생한 정수 슬러
지는 총 32만9,320톤이다.



- 수자원공사는 이 가운데 4만6,827톤(14.2%)은 매립했고, 18만29톤(54.7%)은 해양배출했
다. 재활용은 10만2,464톤(31.3%)이다.



- 연도별로는 2002년 발생 슬러지 9만2,340톤 중 3만903톤은 매립(34%), 2만5,377톤은 해양배
출(27%), 3만6,060톤은 재활용(39%)했고,



- 2003년은 9만1,600톤 중 1만5,924톤 매립(17%), 4만9,539톤 해양배출(54%), 2만6,137톤 재
활용(29%)했다.




- 2004년에는 10만3,653톤 중 7만8,623톤(76%)을 해양배출하고 24%인 2만5,030톤만을 재활
용했다.



- 2005년에도 올 상반기까지 전체 발생량 4만1,727톤 가운데 63%인 2만6,490톤을 해양배출하
고 37%인 1만5,237톤만을 재활용했다.



☞ 지난해 국정감사에서 “슬러지 재활용률을 획기적으로 높이겠다”고 했지만 크게 나아진 것
이 없다.

2004년 처리물량을 기준으로 슬러지를 전부 재활용하는데 2억1백만원 밖에 더 들지 않는다.
(별첨8,9 참조)



슬러지 재활용, 환경보호를 위한 의지의 문제라고 밖에 볼 수 없지 않는가?
<별첨7>



정수 슬러지 발생 및 처리현황



*파일첨부



<별첨8>



슬러지 위탁처리 용역 계약현황(2005.9월 현재)



*파일첨부



<별첨9>



슬러지 재활용시 처리비용 증가 내역(04년 처리물량 기준)



*파일첨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