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안호영의원실-20181016]충북도 심각한 미분양 문제 해결 방안 질의
의원실
2018-10-16 15:06:42
35
충북도 심각한 미분양 문제 해결 방안 질의
충북지역 주택 미분양 증가세로 집값하락 현상 심각, 정부차원 대책 필요 -
충북지역 주택 미분양이 증가하는 가운데 주택가격까지 떨어지면서 정부차원의 대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안호영 의원이 국토교통부와 한국감정원, 충북도청 등으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충청북도의 2018년 8월말 현재 미분양 주택은 4,880호로 전달보다 10호 증가했다. 문제는 악성 미분양이라 불리는 준공후 미분양 주택수가 1,223호로 전달의 1,000호보다 22.3 증가한 것이다.
여기다 올 하반기도 청주시에 4,000호를 비롯해 충주산업단지 534호, 진천 교성지구 2,460호, 음성 금왕지구 1,664호가 분양을 앞두고 있다. 하반기 준공후 입주할 물량도 1만 3,000호에 달하면서 미분양은 계속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충북지역 집값도 낮아지면 올들어 9월까지 충북의 주택가격은 1.73가 하락해 울산(-4.52)과 경남(-3.65)에 이어 세 번째로 큰 폭의 하락세를 나타냈다.
이와 관련해 안 의원은 충북도의 심각한 미분양 상황에 대한 충북도의 대책에 대책은 무엇인지 물었다.
안 의원은 “충북뿐만 아니라 전국적으로 지역산업의 침체, 저출산고령화 등이 겹쳐 지방의 인구가 줄고 빈집이 증가하는 상황”이라며 “충북의 미분양 아파트를 해소하기 위해 정부차원의 대책을 요구하고 지자체에서도 지역경제 활성화와 사업승인 관련 제도개선 등에 힘을 모아야 한다”고 밝혔다.
충북지역 주택 미분양 증가세로 집값하락 현상 심각, 정부차원 대책 필요 -
충북지역 주택 미분양이 증가하는 가운데 주택가격까지 떨어지면서 정부차원의 대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안호영 의원이 국토교통부와 한국감정원, 충북도청 등으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충청북도의 2018년 8월말 현재 미분양 주택은 4,880호로 전달보다 10호 증가했다. 문제는 악성 미분양이라 불리는 준공후 미분양 주택수가 1,223호로 전달의 1,000호보다 22.3 증가한 것이다.
여기다 올 하반기도 청주시에 4,000호를 비롯해 충주산업단지 534호, 진천 교성지구 2,460호, 음성 금왕지구 1,664호가 분양을 앞두고 있다. 하반기 준공후 입주할 물량도 1만 3,000호에 달하면서 미분양은 계속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충북지역 집값도 낮아지면 올들어 9월까지 충북의 주택가격은 1.73가 하락해 울산(-4.52)과 경남(-3.65)에 이어 세 번째로 큰 폭의 하락세를 나타냈다.
이와 관련해 안 의원은 충북도의 심각한 미분양 상황에 대한 충북도의 대책에 대책은 무엇인지 물었다.
안 의원은 “충북뿐만 아니라 전국적으로 지역산업의 침체, 저출산고령화 등이 겹쳐 지방의 인구가 줄고 빈집이 증가하는 상황”이라며 “충북의 미분양 아파트를 해소하기 위해 정부차원의 대책을 요구하고 지자체에서도 지역경제 활성화와 사업승인 관련 제도개선 등에 힘을 모아야 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