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권칠승의원실-20181016]병원에 종이박스로 보관 중인 방폐물이
의원실
2018-10-18 18: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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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에 종이박스로 보관 중인 방폐물이...
- 한일병원, 경주방폐장에 처분한 방폐물보다 선량이 높은 방사성폐기물, 박스에 보관 중...
□ 국회 산업통상자원위원회 권칠승 위원(더불어민주당 경기 화성병)은 한일병원에서 제출한 자료를 확인한 결과 병원에서 발생한 방폐물을 종이박스에 보관 중인 것으로 드러났다.
□ 현재 한일병원에서 보관 중인 방폐물은 모두 약 14,000리터에 달한다, 경주방폐장에 처분하고 있는 중저준위방폐물 저장드럼(200리터)의 70개에 해당하는 분량이다.
□ 문제는 이러한 방폐물이 그저 종이박스에 보관되고 있다는 것이다. 현재 한일병원에서 보관 중인 방폐물의 표면 선량률은 0.0003mSv/hr로 경주방폐장에 처분된 일부 방폐물에 비하여 시간당 방사선량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 한일병원 측은 이러한 방폐물을 자체적으로 저감화 하여 병원폐기물 업체를 통해 자체처분한다고 밝혔다. 원전에서 발생하는 이보다 낮은 방사선량의 방폐물을 1드럼에 1,373만원에 처분하는 것과는 매우 대조적인 부분이다.
□ 이에 대해 권의원은 “현재 한일병원에 보관 중인 방폐물이 종이박스에 담겨져 있다는 것은 안전불감증이거나 별로 위험하지 않은 물질인 것인데, 경주 방폐장은 이보다 더 낮은 방사선량의 방폐물이 처분되고 있다.”며 “어떤 방폐물은 처분하게 되고 어떤방폐물은 처분하지 않는 것은 정책에 있어서 일관성이 없다. 조속히 방폐물 처분에 대한 명확한 규정을 만들어야 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 한일병원, 경주방폐장에 처분한 방폐물보다 선량이 높은 방사성폐기물, 박스에 보관 중...
□ 국회 산업통상자원위원회 권칠승 위원(더불어민주당 경기 화성병)은 한일병원에서 제출한 자료를 확인한 결과 병원에서 발생한 방폐물을 종이박스에 보관 중인 것으로 드러났다.
□ 현재 한일병원에서 보관 중인 방폐물은 모두 약 14,000리터에 달한다, 경주방폐장에 처분하고 있는 중저준위방폐물 저장드럼(200리터)의 70개에 해당하는 분량이다.
□ 문제는 이러한 방폐물이 그저 종이박스에 보관되고 있다는 것이다. 현재 한일병원에서 보관 중인 방폐물의 표면 선량률은 0.0003mSv/hr로 경주방폐장에 처분된 일부 방폐물에 비하여 시간당 방사선량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 한일병원 측은 이러한 방폐물을 자체적으로 저감화 하여 병원폐기물 업체를 통해 자체처분한다고 밝혔다. 원전에서 발생하는 이보다 낮은 방사선량의 방폐물을 1드럼에 1,373만원에 처분하는 것과는 매우 대조적인 부분이다.
□ 이에 대해 권의원은 “현재 한일병원에 보관 중인 방폐물이 종이박스에 담겨져 있다는 것은 안전불감증이거나 별로 위험하지 않은 물질인 것인데, 경주 방폐장은 이보다 더 낮은 방사선량의 방폐물이 처분되고 있다.”며 “어떤 방폐물은 처분하게 되고 어떤방폐물은 처분하지 않는 것은 정책에 있어서 일관성이 없다. 조속히 방폐물 처분에 대한 명확한 규정을 만들어야 할 것.”이라고 지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