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서삼석의원실-20181018]10년동안 한 번도 실시하지 않은 함정 내 공기 질 검사!!
의원실
2018-10-18 22:2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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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동안 한 번도 실시하지 않은
함정 내 공기 질 검사!!
2008년 해경은 함정 소음 및 진동/실내공기 실태조사 실시 이후 10년동안 개선도, 실태조사도 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더불어민주당 서삼석 의원(국회 농해수위, 전남 영암무안신안)이 해양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08년 함정 내 공기 질 검사를 실시한 이후 지금껏 한번도 실시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2008년 실태조사 결과를 살펴보면, 기관실 소음, 이산화탄소 등이 농도 기준치를 초과했다. 특히, 이산화탄소는 기준치의 1.34배를, 이산화질소는 기준치 9.4배를, 오존은 기준치를 2.16배를 초과한 것으로 알려졌다.
문제는, 10년전 단 1번 실시 이후 공기 질 검사나 측정은 전무하고 개선을 위한 대책조차 해경이 마련하지 않았다는 점이다.
이에, 해경은 “함정 내 공기 질 개선을 위해 19년도 공기청정기 렌탈사업 예산으로 경비함정 301개소에 우선 1개씩 배치 할 예정”이라고 답했다.
서삼석 의원은 “2008년 이후 실내공기 질 측정도 전무하고, 현재 함정 내 공기 질 상태도 파악하지 못하는 거 아니냐” 며, “2019년에야 공기 질 개선을 위해 총 327개소 중 301개소에 우선적으로 1개씩 공기청정기를 배치한다는데 과연 얼마나 개선이 될 것 같으냐”고 강하게 질타했다.
서 의원은 “함정 근무자들의 근무여건 향상을 위해 공기의 질 뿐만 아니라 소음, 진동 등에 관해서도 많은 관심을 가져달라”고 강력히 주문했다.
함정 내 공기 질 검사!!
2008년 해경은 함정 소음 및 진동/실내공기 실태조사 실시 이후 10년동안 개선도, 실태조사도 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더불어민주당 서삼석 의원(국회 농해수위, 전남 영암무안신안)이 해양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08년 함정 내 공기 질 검사를 실시한 이후 지금껏 한번도 실시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2008년 실태조사 결과를 살펴보면, 기관실 소음, 이산화탄소 등이 농도 기준치를 초과했다. 특히, 이산화탄소는 기준치의 1.34배를, 이산화질소는 기준치 9.4배를, 오존은 기준치를 2.16배를 초과한 것으로 알려졌다.
문제는, 10년전 단 1번 실시 이후 공기 질 검사나 측정은 전무하고 개선을 위한 대책조차 해경이 마련하지 않았다는 점이다.
이에, 해경은 “함정 내 공기 질 개선을 위해 19년도 공기청정기 렌탈사업 예산으로 경비함정 301개소에 우선 1개씩 배치 할 예정”이라고 답했다.
서삼석 의원은 “2008년 이후 실내공기 질 측정도 전무하고, 현재 함정 내 공기 질 상태도 파악하지 못하는 거 아니냐” 며, “2019년에야 공기 질 개선을 위해 총 327개소 중 301개소에 우선적으로 1개씩 공기청정기를 배치한다는데 과연 얼마나 개선이 될 것 같으냐”고 강하게 질타했다.
서 의원은 “함정 근무자들의 근무여건 향상을 위해 공기의 질 뿐만 아니라 소음, 진동 등에 관해서도 많은 관심을 가져달라”고 강력히 주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