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안호영의원실-20181019]무안·광주공항 통합에 따른 훈련용 항공기문제 지적
의원실
2018-10-21 21: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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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광주공항 통합에 따른 훈련용 항공기문제 지적
훈련용과 민간 여객 항공기 병행 운용에 따른 공항 안전성 문제 제기
중장기적 항공발전을 위해 훈련용 항공기 전용 비행장 신설필요 역설
무안공항의 항공수요 증가와 광주공항 통합에 따라 현재 운항중인 훈련용 항공기의 이전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안호영 의원(전북 완주・진안・무주・장수)은 19일 한국공항공사 국정감사에서 “여객기가 운항하는 공항에서 훈련용 항공기가 함께 운항되는 것은 바람직한 안전을 위해 바람직하지 않다”며 “특히 무안공항의 경우 광주공항과 통합되는 2021년이전에 전용비행장 신설 등의 방법으로 훈련용 항공기의 이전이 절실하다”고 주장했다.
안 의원에 따르면 무안공항은 최근 LCC 국제노선의 운항확대로 인해 신규노선이 늘어나면서 8월말까지 2,693편이 운항하면서 지난해대비 92.4가 증가했고 여객수도 359,474명으로 92.2나 증가했다.
이 사이 훈련용 항공기가 계속 운항도 늘어나면서 2015년 하루 평균 35대 정도에 그쳤던 것이 2016년 61대, 2017년 67대가 오르내리고 있다.
안 의원은 “안전을 이유로 김포공항에서 무안공항으로 이전한 훈련용 항공기가 무안공항의 활성화로 인해 다시 위험요소로 떠오르고 있다”며 “빠른 시일 내에 민간이나 공공기관을 통해 훈련용 항공기 전용비행장 건설이 추진되거나 관련 항공기의 이전이 절실하다”고 밝혔다.세워야 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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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련용과 민간 여객 항공기 병행 운용에 따른 공항 안전성 문제 제기
중장기적 항공발전을 위해 훈련용 항공기 전용 비행장 신설필요 역설
무안공항의 항공수요 증가와 광주공항 통합에 따라 현재 운항중인 훈련용 항공기의 이전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안호영 의원(전북 완주・진안・무주・장수)은 19일 한국공항공사 국정감사에서 “여객기가 운항하는 공항에서 훈련용 항공기가 함께 운항되는 것은 바람직한 안전을 위해 바람직하지 않다”며 “특히 무안공항의 경우 광주공항과 통합되는 2021년이전에 전용비행장 신설 등의 방법으로 훈련용 항공기의 이전이 절실하다”고 주장했다.
안 의원에 따르면 무안공항은 최근 LCC 국제노선의 운항확대로 인해 신규노선이 늘어나면서 8월말까지 2,693편이 운항하면서 지난해대비 92.4가 증가했고 여객수도 359,474명으로 92.2나 증가했다.
이 사이 훈련용 항공기가 계속 운항도 늘어나면서 2015년 하루 평균 35대 정도에 그쳤던 것이 2016년 61대, 2017년 67대가 오르내리고 있다.
안 의원은 “안전을 이유로 김포공항에서 무안공항으로 이전한 훈련용 항공기가 무안공항의 활성화로 인해 다시 위험요소로 떠오르고 있다”며 “빠른 시일 내에 민간이나 공공기관을 통해 훈련용 항공기 전용비행장 건설이 추진되거나 관련 항공기의 이전이 절실하다”고 밝혔다.세워야 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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