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안호영의원실-20181019]인천공항 면세점 국산품 매장 면적&#8228매출액 30 불과 국산품 면적&#8228매출액 증대에 노력해야
인천공항 면세점 국산품 매장 면적․매출액 30 불과
국산품 면적․매출액 증대에 노력해야

- 최근 3년간 국산품 면적 고작 1 증가, 매출은 4 감소해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안호영 의원이 인천공항공사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분석해본 결과 면세점 국산품 면적 및 매출이 수입품에 비해 현저하게 떨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면세점 국산품 면적을 살펴보면 2015년, 2016년 전체 17,074㎡ 중 5,127㎡로 30비율을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고, 2017년 17,074㎡ 중 5,309㎡ 31비율로 소폭 상승했다.

국산품 매출액은 2015년 전체 6,258억 중 1,930억으로 31, 2016년 전체 2조 2,938억원 중 7,256억원으로 32, 2017년은 2조 3,313억원 중 6,570억원으로 28로 오히려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안호영 의원은 “공항 면세점은 특성상 면적은 곧 매출로 이어질 수밖에 없는 구조이며 면세점 내 국산품 면적은 전체에 약 30로 매우 적은 비율이다.”며 “인천공항공사는 국산품 면적․매출액 확대에 노력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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