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안호영의원실-20181019]인천공항 면세점 최근 5년간 매출액 1위는 호텔롯데 4조 3,000억, 2017년 브랜드 1위 담배(KT&G) 1,590억
인천공항 면세점 최근 5년간 매출액 1위는 호텔롯데 4조 3,000억,
2017년 브랜드 1위 담배(KT&G) 1,590억

- 최근 5년간 매출액, 임대료 각각 호텔롯데가 4조 3,059억, 1조 5,039억으로 1위, 2위는 호텔신라 3조 5855억 원, 1조 2,008억원.
- 2017년 브랜드 매출 1위 KT&G, 2위는 루이비통, 4위는 필립모리스로 담배 브랜드 강세.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안호영 의원이 인천공항공사로부터 제출받은 최근 5년간 매출액, 임대료, 브랜드별 매출 자료를 분석해본 결과 매출액, 임대료 1위는 ㈜호텔롯데가 브랜드 매출 1위는 KT&G인 것으로 나타났다.

5년간 ㈜호텔롯데은 4조 3,059억의 매출을 올리며 1위, 그 뒤로 2위 호텔신라 3조 5855억, 3위 롯데디에프글로벌(주) 5,536억, 4위(주)신세계면세점글로벌 5,491억, 5위는 한국관광공사 2,547억원 인 것으로 나타났다.

임대료도 1,2위는 마찬가지로 ㈜호텔롯데, ㈜호텔신라가 각각 1조 5,039억원, 1조 2008억원을 차지했다. ㈜신세계면세점글로벌, 한국관광공사, ㈜SM면세점이 그 뒤를 이었다.

브랜드별 매출을 살펴보면 담배회사가 강세를 보였다. 1위 KT&G는 2017년 한해 동안 1,590억원으로 전체 10위권 브랜드 회사 한해 매출의 23를 차지했다. 2위 루이비통 매출 818억원에 약 2배에 달하는 수치이다. 3위는 정관장이 745억원, 4위 PM(필립모리스) 604억원, LANCOME이 581억원으로 5위인 것으로 나타났다.


※보도자료 전문을 확인하시려면 첨부된 파일을 다운로드 해주시기 바랍니다.
첨부파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