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윤상직의원실-20181022]“차세대는 핵융합시대... 신재생은 곁다리”
의원실
2018-10-22 10:12:57
31
윤상직 “차세대는 핵융합시대... 신재생은 곁다리”
- 윤 의원 ”좌파단체 비즈니스 창출에 불과한 신재생에너지에 전념하는 한심한 정부... 2035년 핵융합이라는 에너지 패러다임 대전환 대비해야“ -
ㅇ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윤상직 의원(자유한국당, 기장군)은 “정부가 탈원전의 대안으로 강조하는 태양광, 풍력 등 재생에너지는 사실상 ‘곁다리’일 뿐, 차세대는 꿈의 에너지원이라 불리는 ‘핵융합의 시대’이므로 이를 잘 준비해야 한다”고 22일 강조했음
ㅇ 윤 의원에 따르면, 핵융합 기술은 꿈의 에너지원인‘인공태양’으로 불리며 인류의 미래 에너지원으로 손꼽히는 핵융합에너지 개발을 위한 정부의 과감한 투자 필요함
- 대한민국은 핵융합에너지 개발 관련, 후발주자로 시작했지만 현재는 KSTAR의 성공적인 건설과 운영, 국제 공동사업으로 진행되는 ITER 사업에서 주도적 역할을 담당하며 세계 핵융합 기술을 선도하고 있음
ㅇ ITER(국제핵융합실험로)*는 2025년 건설을 완료(현재 58공정률)해 2045년까지 에너지를 안정적·효율적으로 생산해 낼 수 있는지에 대한 실험을 지속할 계획임
* ITER 프로젝트는 &39핵융합을 통한 에너지 대량생산 가능성 실증&39을 위해 프랑스 카다리쉬 지역에 핵융합로를 건설하고 운영하는 국제 공동사업으로 우리나라를 포함해 미국·러시아·EU· 일본· 중국·인도 등 7개 나라가 참여 중임.
ㅇ ITER에 참여한 국가들은 핵융합에 관련된 핵심기술을 확보해 향후 핵융합에너지 시장을 선점하려고 혈안 중인 상황임. 특히, 중국은 ITER와는 별개로 2035년까지 핵융합발전소를 건설하겠다고 발표(2017.12월)하면서 국가차원에서 핵융합에너지 개발에 전력하겠다는 의지 표명
ㅇ 윤 의원에 따르면, 핵융합에너지 개발과 관련해서 2035년이 분기점이 될 것이라는 전망임. ITER는 핵융합 반응의 지속성(자가생산/유지(Self Sustaining)) 검증*을 2035년에 시작해서 2038년까지 완료하겠다는 목표를 가지고 있음
* 2035년까지 ITER는 “외부에서 불쏘시개를 통해 플라즈마를 가열해 핵융합을 일으키게 한 후에 스스로 자체에너지를 가지고 핵융합이 지속하게 하는 학설로만 존재하는 걸 실험적으로 검증하겠다”는 목표를 세움
ㅇ 우리도 2035년까지는 블랑켓 기술, 중성자 조사시설 등의 핵심기술들이 확보되어야 하는데, 우리는 아직 기초연구 수준의 예산 밖에 확보하지 못하고 있음(연 30억원 규모 밖에 편성이 안된 상황)
* 일본, 러시아, 중국, 유럽 등은 기술확보를 위한 대규모 투자를 진행중
- 이러한 기술들이 확보되지 않으면, 우리나라는 그동안 우위를 점하고 있던 핵융합에너지 시장에서 뒤쳐질 수밖에 없는 상황
ㅇ 특히 핵융합발전이 성공적으로 이루어져야 지속가능한 수소경제 시대를 맞이할 수 있다고 강조했음.
- 윤 의원은 “깨끗하고 저렴한 수소를 생산해 낼 수 있고, 지속가능한 수소경제시대를 맞이하기 위해서는 핵융합발전이 선행되어야 한다”고 강조했음
ㅇ 윤상직 의원은 “2035년 인류는 핵융합이라는 새로운 에너지 패러다임을 맞이할텐데 정부는 한심하게 좌파시민단체의 일자리 육성책에 불과한 태양광 등 신재생에너지에 혈안이 돼 있다”면서 “블랑켓 기술 같은 핵심기술들이 확보를 위한 국가적 지원이 있어야지 퍼스트무버로서의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음
- 윤 의원 ”좌파단체 비즈니스 창출에 불과한 신재생에너지에 전념하는 한심한 정부... 2035년 핵융합이라는 에너지 패러다임 대전환 대비해야“ -
ㅇ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윤상직 의원(자유한국당, 기장군)은 “정부가 탈원전의 대안으로 강조하는 태양광, 풍력 등 재생에너지는 사실상 ‘곁다리’일 뿐, 차세대는 꿈의 에너지원이라 불리는 ‘핵융합의 시대’이므로 이를 잘 준비해야 한다”고 22일 강조했음
ㅇ 윤 의원에 따르면, 핵융합 기술은 꿈의 에너지원인‘인공태양’으로 불리며 인류의 미래 에너지원으로 손꼽히는 핵융합에너지 개발을 위한 정부의 과감한 투자 필요함
- 대한민국은 핵융합에너지 개발 관련, 후발주자로 시작했지만 현재는 KSTAR의 성공적인 건설과 운영, 국제 공동사업으로 진행되는 ITER 사업에서 주도적 역할을 담당하며 세계 핵융합 기술을 선도하고 있음
ㅇ ITER(국제핵융합실험로)*는 2025년 건설을 완료(현재 58공정률)해 2045년까지 에너지를 안정적·효율적으로 생산해 낼 수 있는지에 대한 실험을 지속할 계획임
* ITER 프로젝트는 &39핵융합을 통한 에너지 대량생산 가능성 실증&39을 위해 프랑스 카다리쉬 지역에 핵융합로를 건설하고 운영하는 국제 공동사업으로 우리나라를 포함해 미국·러시아·EU· 일본· 중국·인도 등 7개 나라가 참여 중임.
ㅇ ITER에 참여한 국가들은 핵융합에 관련된 핵심기술을 확보해 향후 핵융합에너지 시장을 선점하려고 혈안 중인 상황임. 특히, 중국은 ITER와는 별개로 2035년까지 핵융합발전소를 건설하겠다고 발표(2017.12월)하면서 국가차원에서 핵융합에너지 개발에 전력하겠다는 의지 표명
ㅇ 윤 의원에 따르면, 핵융합에너지 개발과 관련해서 2035년이 분기점이 될 것이라는 전망임. ITER는 핵융합 반응의 지속성(자가생산/유지(Self Sustaining)) 검증*을 2035년에 시작해서 2038년까지 완료하겠다는 목표를 가지고 있음
* 2035년까지 ITER는 “외부에서 불쏘시개를 통해 플라즈마를 가열해 핵융합을 일으키게 한 후에 스스로 자체에너지를 가지고 핵융합이 지속하게 하는 학설로만 존재하는 걸 실험적으로 검증하겠다”는 목표를 세움
ㅇ 우리도 2035년까지는 블랑켓 기술, 중성자 조사시설 등의 핵심기술들이 확보되어야 하는데, 우리는 아직 기초연구 수준의 예산 밖에 확보하지 못하고 있음(연 30억원 규모 밖에 편성이 안된 상황)
* 일본, 러시아, 중국, 유럽 등은 기술확보를 위한 대규모 투자를 진행중
- 이러한 기술들이 확보되지 않으면, 우리나라는 그동안 우위를 점하고 있던 핵융합에너지 시장에서 뒤쳐질 수밖에 없는 상황
ㅇ 특히 핵융합발전이 성공적으로 이루어져야 지속가능한 수소경제 시대를 맞이할 수 있다고 강조했음.
- 윤 의원은 “깨끗하고 저렴한 수소를 생산해 낼 수 있고, 지속가능한 수소경제시대를 맞이하기 위해서는 핵융합발전이 선행되어야 한다”고 강조했음
ㅇ 윤상직 의원은 “2035년 인류는 핵융합이라는 새로운 에너지 패러다임을 맞이할텐데 정부는 한심하게 좌파시민단체의 일자리 육성책에 불과한 태양광 등 신재생에너지에 혈안이 돼 있다”면서 “블랑켓 기술 같은 핵심기술들이 확보를 위한 국가적 지원이 있어야지 퍼스트무버로서의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