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안호영의원실-20181022]최근 3년간 서울시 금연구역 단속 13만 5,260건, 금액 104억 5091만원 장소는 길거리가 6만 9천 건, 자치구는 서초구가 5만 7천건으로 가장많아
의원실
2018-10-22 17:5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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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3년간 서울시 금연구역 단속 13만 5,260건, 금액 104억 5091만원
장소는 길거리가 6만 9천 건, 자치구는 서초구가 5만 7천건으로 가장많아
최근 3년간 서울시 금연구역 단속 건수는 13만 5,260건, 총 부과금액으로는 104억 5091만 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안호영 의원(더불어민주당, 전북 완주·진안·무주·장수)이 서울시로부터 제출받은 ‘최근 3년간 서울시 시설․장소별 금연구역 단속현황’ 자료에 따르면 2016년에 4만 6,713건, 과태료 36억 원이었던 금연구역 단속은 2017년 5만 5,674건, 42억 원으로 약 9천 건 증가했다. 2018년 8월 기준 3만 2,873건으로 이번 연말 작년 수준에 머무를 것으로 예상된다.
장소별 구분해 보면 일반 길거리가 69,005건으로 가장 많았고, 다음으로 지하철 출입구 주변 17,485건, 사무용건축물․공장 및 복합건축물에서 15,793건, 게임제공업소(PC방)이 12,307건인 것으로 나타났다.
상위 5개 장소 중 게임제공업소인 PC방 흡연 단속건수는 매년 줄어들고 있는 가운데 나머지 4개 장소에서는 줄어들고 있지 않다. 학교 주변, 의료기관, 음식점, 광장 등도 마찬가지로 금연구역 흡연 건수가 계속 증가하는 추세이다.
자치구별로 따져봤을 때 서초구가 5만 7,027건 31억 8,270만원으로 두 번째로 많은 영등포구 16,173건 16억 1730만원 보다 3배 가량 많았다. 그 뒤로 노원구 10,675건, 7억 6,375만원, 송파구 6,994건 6억 8395만원, 강남구 4,328건 4억 2,905만원으로 나타났다.
안호영 의원은 “서울시 금연구역에서 흡연은 전체적으로 늘어나고 있어 국민건강증진을 위해 원인을 찾고 해결해 나가야 한다.”며 “특히 서초구와 영등포구는 전체 단속의 약 54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나 금연구역에서 흡연을 하지 못하도록 특단의 대책을 마련해야한다.”고 말했다.
장소는 길거리가 6만 9천 건, 자치구는 서초구가 5만 7천건으로 가장많아
최근 3년간 서울시 금연구역 단속 건수는 13만 5,260건, 총 부과금액으로는 104억 5091만 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안호영 의원(더불어민주당, 전북 완주·진안·무주·장수)이 서울시로부터 제출받은 ‘최근 3년간 서울시 시설․장소별 금연구역 단속현황’ 자료에 따르면 2016년에 4만 6,713건, 과태료 36억 원이었던 금연구역 단속은 2017년 5만 5,674건, 42억 원으로 약 9천 건 증가했다. 2018년 8월 기준 3만 2,873건으로 이번 연말 작년 수준에 머무를 것으로 예상된다.
장소별 구분해 보면 일반 길거리가 69,005건으로 가장 많았고, 다음으로 지하철 출입구 주변 17,485건, 사무용건축물․공장 및 복합건축물에서 15,793건, 게임제공업소(PC방)이 12,307건인 것으로 나타났다.
상위 5개 장소 중 게임제공업소인 PC방 흡연 단속건수는 매년 줄어들고 있는 가운데 나머지 4개 장소에서는 줄어들고 있지 않다. 학교 주변, 의료기관, 음식점, 광장 등도 마찬가지로 금연구역 흡연 건수가 계속 증가하는 추세이다.
자치구별로 따져봤을 때 서초구가 5만 7,027건 31억 8,270만원으로 두 번째로 많은 영등포구 16,173건 16억 1730만원 보다 3배 가량 많았다. 그 뒤로 노원구 10,675건, 7억 6,375만원, 송파구 6,994건 6억 8395만원, 강남구 4,328건 4억 2,905만원으로 나타났다.
안호영 의원은 “서울시 금연구역에서 흡연은 전체적으로 늘어나고 있어 국민건강증진을 위해 원인을 찾고 해결해 나가야 한다.”며 “특히 서초구와 영등포구는 전체 단속의 약 54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나 금연구역에서 흡연을 하지 못하도록 특단의 대책을 마련해야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