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안호영의원실-20181022]최근 5년간 택시승차거부, 홍대입구가 2,064건으로 가장 많아 강남역 1,285건, 종로 942건, 여의도 715건으로 많이 발생
의원실
2018-10-22 17:5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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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5년간 택시승차거부, 홍대입구가 2,064건으로 가장 많아
강남역 1,285건, 종로 942건, 여의도 715건으로 많이 발생
- 택시승차거부 방지 위해 개인택시 매주 금요일 일시적 부제 해제 정례화, 개인택시 무단휴업 사업자 관리강화, 올빼미 버스 등 심야 대체교통수단 도입 필요
서울시가 택시 승차거부를 방지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지만, 홍대입구와 강남역, 종로 등에서는 여전히 택시 승차거부가 근절되지 않고 계속해서 발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국토교통위 안호영 의원(더불어민주당)이 서울시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14년 이후 올해까지 5년간 택시 승차거부 신고가 가장 많이 발생한 지역은 홍대입구로 2,064건에 이르며, 이어 강남역이 1,285건, 종로가 942건, 여의도가 715건, 이태원역이 666건으로 뒤를 잇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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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역 1,285건, 종로 942건, 여의도 715건으로 많이 발생
- 택시승차거부 방지 위해 개인택시 매주 금요일 일시적 부제 해제 정례화, 개인택시 무단휴업 사업자 관리강화, 올빼미 버스 등 심야 대체교통수단 도입 필요
서울시가 택시 승차거부를 방지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지만, 홍대입구와 강남역, 종로 등에서는 여전히 택시 승차거부가 근절되지 않고 계속해서 발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국토교통위 안호영 의원(더불어민주당)이 서울시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14년 이후 올해까지 5년간 택시 승차거부 신고가 가장 많이 발생한 지역은 홍대입구로 2,064건에 이르며, 이어 강남역이 1,285건, 종로가 942건, 여의도가 715건, 이태원역이 666건으로 뒤를 잇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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