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이용득의원실-20181016]화려한 겉모습 속 열악한 노동환경에 처한 ‘판매직 서비스 노동자들’의 증언대회 열린다.
의원실
2018-10-23 14:2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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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용득 의원실과 전국서비스산업노동조합 연맹이 백화점 면세점 판매직 노동자의 열악한 노동환경 점검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이용득 의원실에 따르면 오는 17일 오전 10시 국회 의원회관 제8간담회의실에서 전국서비스산업노동조합연맹과 함께 「백화점 면세점 판매직 노동자 2,806명 연구결과 발표와 현장노동자 증언대회」를 개최한다.
□ 최근 백화점, 면세점 유통서비스 노동자들의 건강권과 근로환경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증대되고 있는 가운데 이날 열릴 토론회에서는 2,806명의 판매직 서비스 노동자들의 근무환경 및 건강실태 조사결과가 발표된다.
□ 특히 서비스 노동자들의 열악한 근무환경과 휴게시설 이용현황, 서비스 현장에서 얻은 각종 질환과 일반 노동자에 비해 높은 발병률, 감정노동 실태 및 정신건강 현황, 부당한 근무 형태에 대한 내용이 중점적으로 다뤄지고 현장에서 장기간 근무한 노동자들의 증언도 이어질 예정이다.
□ 이번 연구 결과는 민주노총 서비스연맹과 김승섭 고려대학교 보건과학대학 교수연구팀이 10개월 여간 추진한 프로젝트의 결과로서, 전국적으로 다수의 서비스 노동자들이 심화 설문에 참여한 만큼 대한민국 유통서비스 현장의 열악한 근무환경을 보다 명확하고 심도 깊게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 이용득 의원실과 민주노총 서비스연맹은 토론회를 통해 파악된 판매직 서비스 노동자들의 노동실태 바탕으로 열악한 노동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정책을 마련해 계획이다.
□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이용득 의원실에 따르면 오는 17일 오전 10시 국회 의원회관 제8간담회의실에서 전국서비스산업노동조합연맹과 함께 「백화점 면세점 판매직 노동자 2,806명 연구결과 발표와 현장노동자 증언대회」를 개최한다.
□ 최근 백화점, 면세점 유통서비스 노동자들의 건강권과 근로환경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증대되고 있는 가운데 이날 열릴 토론회에서는 2,806명의 판매직 서비스 노동자들의 근무환경 및 건강실태 조사결과가 발표된다.
□ 특히 서비스 노동자들의 열악한 근무환경과 휴게시설 이용현황, 서비스 현장에서 얻은 각종 질환과 일반 노동자에 비해 높은 발병률, 감정노동 실태 및 정신건강 현황, 부당한 근무 형태에 대한 내용이 중점적으로 다뤄지고 현장에서 장기간 근무한 노동자들의 증언도 이어질 예정이다.
□ 이번 연구 결과는 민주노총 서비스연맹과 김승섭 고려대학교 보건과학대학 교수연구팀이 10개월 여간 추진한 프로젝트의 결과로서, 전국적으로 다수의 서비스 노동자들이 심화 설문에 참여한 만큼 대한민국 유통서비스 현장의 열악한 근무환경을 보다 명확하고 심도 깊게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 이용득 의원실과 민주노총 서비스연맹은 토론회를 통해 파악된 판매직 서비스 노동자들의 노동실태 바탕으로 열악한 노동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정책을 마련해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