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윤후덕의원실-20181023]부·울·경 제조업대도시 성장하락 심각하다
의원실
2018-10-24 10:17:25
32
부·울·경 제조업대도시 성장하락 심각하다
경남 거제시·창원시·통영시 성장률 최하위권
하동군·산청군·거창군 3곳 모두 성장률 10 넘어
5년 간 지역내총생산 성장률, 부산 강서구·기장군 15 넘어
반면 부산 사상구·중구는 마이너스(-)성장해
울산 중구 연성장률 16, 동구는 .1 성장해
o 경남에서는 하동군, 거창군, 산청군의 2010~2015년 5년간 지역내총생산(GRDP) 성장률이 높게 나타났고 거제시와 창원시, 통영시의 성장률이 상당히 낮게 나타났음.
- 경남은 인구가 가장 많은 제조업 대도시가 가장 낮은 성장률을 보이고 있음. 금년도 고용위기지역으로 선정되고 5월 추경으로 긴급하게 예산이 투입되었어야 하는 이유가 이번 분석으로도 증명되었음. 해당 지역의 어려움이 얼마나 심각한 지 한눈에 드러남.
→ 한국은행은 향후 지역경제 분석에 해당 자료를 적극 참고하기 바라며, 지역경제 영향이 크고 많은 인구가 살고 있는 거제, 창원, 통영시에 대한 산업 지원과 생활지원에 각별히 신경 쓰기 바람.
o 부산시에서는 강서구, 기장군, 수영구의 2010년~2015년 지역내총생산(GRDP) 성장률이 높게 나타났고 사상구와 중구, 사하구가 낮게 나타났음.
- 성장률이 높은 지자체 세 곳과 성장률이 낮은 지자체 세 곳의 격차는 16.4로, 부산시는 전국에서 3번째로 기초 지자체 간 격차가 큼.
o 울산시에서는 중구가 16로 지역내총생산(GRDP) 성장률이 가장 높았고 동구가 .1로 가장 낮게 나타났음.
- 성장률이 높은 지자체와 성장률이 낮은 지자체의 격차는 18.1로, 울산시는 중구와 다른 기초 지자체와 격차가 매우 크게 나타났음. 전국 광역 지자체 중 울산시는 두 번째로 기초 지자체 간 격차가 큼.
→ 부산과 울산은 인천에 이어서 두 번째, 세 번째로 시군구 간 격차가 심각한 지자체임. 지역균형 발전 과제가 가장 중요한 곳이며, 급격하게 성장률이 떨어진 지역에 대한 원인을 분석해 간접적인 산업지원 대책이나 영세상공인 지원 정책에 힘써야 할 것임.
경남 거제시·창원시·통영시 성장률 최하위권
하동군·산청군·거창군 3곳 모두 성장률 10 넘어
5년 간 지역내총생산 성장률, 부산 강서구·기장군 15 넘어
반면 부산 사상구·중구는 마이너스(-)성장해
울산 중구 연성장률 16, 동구는 .1 성장해
o 경남에서는 하동군, 거창군, 산청군의 2010~2015년 5년간 지역내총생산(GRDP) 성장률이 높게 나타났고 거제시와 창원시, 통영시의 성장률이 상당히 낮게 나타났음.
- 경남은 인구가 가장 많은 제조업 대도시가 가장 낮은 성장률을 보이고 있음. 금년도 고용위기지역으로 선정되고 5월 추경으로 긴급하게 예산이 투입되었어야 하는 이유가 이번 분석으로도 증명되었음. 해당 지역의 어려움이 얼마나 심각한 지 한눈에 드러남.
→ 한국은행은 향후 지역경제 분석에 해당 자료를 적극 참고하기 바라며, 지역경제 영향이 크고 많은 인구가 살고 있는 거제, 창원, 통영시에 대한 산업 지원과 생활지원에 각별히 신경 쓰기 바람.
o 부산시에서는 강서구, 기장군, 수영구의 2010년~2015년 지역내총생산(GRDP) 성장률이 높게 나타났고 사상구와 중구, 사하구가 낮게 나타났음.
- 성장률이 높은 지자체 세 곳과 성장률이 낮은 지자체 세 곳의 격차는 16.4로, 부산시는 전국에서 3번째로 기초 지자체 간 격차가 큼.
o 울산시에서는 중구가 16로 지역내총생산(GRDP) 성장률이 가장 높았고 동구가 .1로 가장 낮게 나타났음.
- 성장률이 높은 지자체와 성장률이 낮은 지자체의 격차는 18.1로, 울산시는 중구와 다른 기초 지자체와 격차가 매우 크게 나타났음. 전국 광역 지자체 중 울산시는 두 번째로 기초 지자체 간 격차가 큼.
→ 부산과 울산은 인천에 이어서 두 번째, 세 번째로 시군구 간 격차가 심각한 지자체임. 지역균형 발전 과제가 가장 중요한 곳이며, 급격하게 성장률이 떨어진 지역에 대한 원인을 분석해 간접적인 산업지원 대책이나 영세상공인 지원 정책에 힘써야 할 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