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이후삼의원실-20181010]충북권 광역관광도로 개설에 국토부 적극 지원해야

충북권 광역관광도로 개설에 국토부 적극 지원해야
- 이후삼 의원 “선도사업인 남해안권 뿐 아니라 7대 권역에 관심 가져야”

○ 10월 10일 세종시 국토교통부 회의실에서 열린 국토교통부 국정감사에서 국토교통부가 추진하는 광역관광루트 개발 사업에 선도사업인 남해안권 뿐 아니라, 전국 7대 권역에도 골고루 추진돼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다.

○ 국회교통위원회 소속 이후삼 의원(더불어민주당, 제천시‧단양군)은 “선도사업으로 추진되고 있는 남해안권 뿐 아니라 계획이 수립되고 있는 내륙권도 국토교통부가 관심을 갖고 지원해야 한다”고 말했다.

○ 광역관광루트 개발 사업은 ‘동‧서‧남해안 및 내륙권 발전 특별법’에 따라 국토교통부를 주무부서로 광역지자체가 각 지역 사정에 맞는 계획을 수립‧시행하는 사업으로 현재 남해안권 8개 시‧군 대상으로 ‘해안권 발전거점 조성 시범사업’이 진행되고 있다.
※ 남해안 8개 시‧군 : 고흥, 순천, 여수, 광양, 하동, 남해, 사천, 고성, 통영, 거제

○ 국토교통부는 2017년 8월 7개 권역의 지역계획별로 실행계획을 발굴중이며, 일부 실행계획은 18년 하반기 착수 예정으로 선도 사업으로 진행된 남해안권 외 타 지역은 광역 지자체의 계획수립 중이다.

○ 이후삼 의원은 “충북도의 순환형 연계루트 사업을 포함한 광역관광루트 개발 계획이 올해 말이면 완성된다. 마련된 계획에 국토교통부가 균형발전 관점으로 적극적으로 관심 갖고 지원해야 한다”고 말했다.
○ 이어 “최근 인기리에 방영된 드라마 미스터 션사인의 항일의병들의 이야기가 바로 제천시의 의병항쟁을 소재로 다룬 것이다. 향후 광역관광루트가 개발되면 이런 지역의 역사‧문화‧자연의 소중한 유산을 국민들이 쉽게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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