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김영진의원실-20181023]철도여객 관련 사상사고 중 56가 자살
의원실
2018-10-24 13:4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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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여객 관련 사상사고 중 56가 자살
- 철도여객의 안전사고를 방지하기 위한 방안 마련해야
지난 3년간 한국철도공사 여객사상사고 가운데 자살로 추정되는 사고의 비중이 56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김영진 의원(더불어민주당, 수원병)이 한국철도공사로부터 제출받은 ‘최근 3년간 철도 여객사상사고 관련 사고유형별 건수’자료에 따르면, 전체 여객사상사고는 2015년에 43건, 2016년에 41건, 2017년에 41건 이였으며, 이 중 자살로 추정되는 사고는 2015년에 27건, 2016년에 28건, 2017년에 26건으로 나타났다.
철도 여객사상사고 가운데 자살이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고 다음으로 무단횡단, 추락, 승하차시 넘어짐, 에스컬레이터 넘어짐 순이었다.
매년 꾸준히 발생하는 철도 여객사상사고와 그 가운데 자살이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만큼 한국철도공사는 CCTV 감시나 구내 순회 강화, 스크린도어 등 안전장치 설치로 철도여객의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한 노력이 필요 한 것으로 보인다.
김영진의원은 “매년 철도 여객사상사고가 줄어들지 않는 상황이고, 자살비율도 여전히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며 “철도 이용객과 국민의 안전을 위해 한국철도공사의 적극적인 대책 마련과 스크린도어 등 안전시설 설치가 필요한 곳에는 예산을 확보할 수 있는 방안을 함께 마련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 철도여객의 안전사고를 방지하기 위한 방안 마련해야
지난 3년간 한국철도공사 여객사상사고 가운데 자살로 추정되는 사고의 비중이 56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김영진 의원(더불어민주당, 수원병)이 한국철도공사로부터 제출받은 ‘최근 3년간 철도 여객사상사고 관련 사고유형별 건수’자료에 따르면, 전체 여객사상사고는 2015년에 43건, 2016년에 41건, 2017년에 41건 이였으며, 이 중 자살로 추정되는 사고는 2015년에 27건, 2016년에 28건, 2017년에 26건으로 나타났다.
철도 여객사상사고 가운데 자살이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고 다음으로 무단횡단, 추락, 승하차시 넘어짐, 에스컬레이터 넘어짐 순이었다.
매년 꾸준히 발생하는 철도 여객사상사고와 그 가운데 자살이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만큼 한국철도공사는 CCTV 감시나 구내 순회 강화, 스크린도어 등 안전장치 설치로 철도여객의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한 노력이 필요 한 것으로 보인다.
김영진의원은 “매년 철도 여객사상사고가 줄어들지 않는 상황이고, 자살비율도 여전히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며 “철도 이용객과 국민의 안전을 위해 한국철도공사의 적극적인 대책 마련과 스크린도어 등 안전시설 설치가 필요한 곳에는 예산을 확보할 수 있는 방안을 함께 마련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