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권칠승의원실-20181022]코트라 수출상담액은 609조 수출실적은 2조8천억원으로 0.5수준
의원실
2018-10-24 16:0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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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트라 2017년 수출상담회, 상담액은 609조,
수출실적은 2조8천억원으로 0.5수준
권칠승 의원, “코트라 해외 무역관의 해외바이어 사후관리 더 철저해야”
□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소속 권칠승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에서 입수한 자료에 따르면, 코트라가 매년 해외바이어를 3~4천명 정도 국내로 초청해 우리 기업과의 1:1 비즈니스 수출상담회를 열고 있으며, 2017년의 경우에는 국내기업이 해외바이어와 수출상담한 금액은 609조에 달하지만, 실제 수출로 이어진 금액은 2조8천억원 정도로 수출상담액의 0.5 수준인 것으로 나타남.
□ 2015년의 경우, 수출상담액은 4,752억 불(한화 약 538조 2,217억 원) 규모인데, 이중 계약추진은 상담액의 3수준인 152억 불(한화 약 17조 3,113억 원)이었고, 실제 수출 실적은 최초 상담액의 0.4 수준인 20억 불(한화 약 2조 2,785억 원) 정도임, 계약추진액을 기준으로 해도 13 수준임.
2016년의 경우, 수출상담액은 8,734억 불(한화 약 989조 1,719억 원)이고 계약추진
액은 165억 불(한화 약 18조 7,915억 원)로 상담액의 2수준에 그쳤고, 수출실적
은 22억 불(한화 약 2조 6,024억 원)로 상담액의 0.3, 계약추진액의 14수준임.
□ 한편, 코트라는 해외바이어를 국내로 초청할 때 항공료 및 숙박료를 지급하고 있는데, 2015년에는 34억원, 2016년에는 39억원, 2017년에는 29억원 정도를 지급함.
□ 권칠승 의원은 “수출상담회에서만 그치지 않고 지속적으로 해외바이어를 사후관리 해야 하지만 코트라에서는 수출기업의 요청이 있는 경우에만 해외바이어에 대한 관리가 들어간다는 얘기가 있다” 며 “코트라 해외무역관은 수출상담을 마치고 돌아간 해외바이어에 대한 관리를 더 철저히 해야 한다” 고 주문함.
수출실적은 2조8천억원으로 0.5수준
권칠승 의원, “코트라 해외 무역관의 해외바이어 사후관리 더 철저해야”
□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소속 권칠승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에서 입수한 자료에 따르면, 코트라가 매년 해외바이어를 3~4천명 정도 국내로 초청해 우리 기업과의 1:1 비즈니스 수출상담회를 열고 있으며, 2017년의 경우에는 국내기업이 해외바이어와 수출상담한 금액은 609조에 달하지만, 실제 수출로 이어진 금액은 2조8천억원 정도로 수출상담액의 0.5 수준인 것으로 나타남.
□ 2015년의 경우, 수출상담액은 4,752억 불(한화 약 538조 2,217억 원) 규모인데, 이중 계약추진은 상담액의 3수준인 152억 불(한화 약 17조 3,113억 원)이었고, 실제 수출 실적은 최초 상담액의 0.4 수준인 20억 불(한화 약 2조 2,785억 원) 정도임, 계약추진액을 기준으로 해도 13 수준임.
2016년의 경우, 수출상담액은 8,734억 불(한화 약 989조 1,719억 원)이고 계약추진
액은 165억 불(한화 약 18조 7,915억 원)로 상담액의 2수준에 그쳤고, 수출실적
은 22억 불(한화 약 2조 6,024억 원)로 상담액의 0.3, 계약추진액의 14수준임.
□ 한편, 코트라는 해외바이어를 국내로 초청할 때 항공료 및 숙박료를 지급하고 있는데, 2015년에는 34억원, 2016년에는 39억원, 2017년에는 29억원 정도를 지급함.
□ 권칠승 의원은 “수출상담회에서만 그치지 않고 지속적으로 해외바이어를 사후관리 해야 하지만 코트라에서는 수출기업의 요청이 있는 경우에만 해외바이어에 대한 관리가 들어간다는 얘기가 있다” 며 “코트라 해외무역관은 수출상담을 마치고 돌아간 해외바이어에 대한 관리를 더 철저히 해야 한다” 고 주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