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위성곤의원실-20181023]2016년 청년몰사업 지원 점포, 10곳 중 4곳 폐점
의원실
2018-10-25 10: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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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청년몰사업 지원 점포, 10곳 중 4곳 폐점
폐업 점포 86는 지원사업 종료 후 6개월 못 버텨
위성곤, 청년상인 안정화 단계까지 사후관리 계속되어야
2016년 중소벤처기업부의 청년몰사업으로 지원받은 점포의 41.2는 이미 폐업한 것으로 나타나 청년몰사업의 사후관리가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소속 위성곤 의원(더불어민주당, 서귀포시)이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중기부가 2016년 청년몰사업에 선정하여 지원한 청년상인점포 274곳 가운데 113곳(41.2)은 이미 폐업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이들 폐업 점포 113곳 가운데 96곳(85)은 지원사업 종료 후 6개월 이내에 폐업하였고, 나머지 17곳도 지원사업 종료 후 1년을 버티지 못하고 폐업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이에 따라 이들 점포는 다른 상인(대체상인)이 입점하여 운영하거나 빈 점포로 방치되는 실정이다.
중기부는 전통시장 활력제고 및 청년일자리 창출을 위해 2016년부터 전통시장 내 유휴공간을 활용하여 청년상인을 육성하는 청년몰사업을 진행해오고 있다.
이에 중기부는 청년상인에게 창업교육, 임차료 및 인테리어 비용, 홍보‧마케팅 지원 등 창업에 필요한 제반사항을 지원하기 위해 2016년 127.5억원, 2017년 142.2억원, 2018년도 229억원 등 최근 3년간 499억원의 예산을 투입해왔다.
하지만 사업 첫해인 2016년에 선정되어 지원받은 점포의 41.2는 지원사업이 종료된 이후 채 1년을 버티지 못한 것이어서 사후관리에 허점을 드러낸 것이다.
위성곤 의원은 “많은 청년몰 점포들이 지원사업 종료 후 1년을 버티지 못하고 폐업하고 있다”고 지적하고 “멘토링, 컨설팅 등 청년상인들이 안전화 단계에 접어들 수 있도록 돕는 지속적인 사후관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폐업 점포 86는 지원사업 종료 후 6개월 못 버텨
위성곤, 청년상인 안정화 단계까지 사후관리 계속되어야
2016년 중소벤처기업부의 청년몰사업으로 지원받은 점포의 41.2는 이미 폐업한 것으로 나타나 청년몰사업의 사후관리가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소속 위성곤 의원(더불어민주당, 서귀포시)이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중기부가 2016년 청년몰사업에 선정하여 지원한 청년상인점포 274곳 가운데 113곳(41.2)은 이미 폐업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이들 폐업 점포 113곳 가운데 96곳(85)은 지원사업 종료 후 6개월 이내에 폐업하였고, 나머지 17곳도 지원사업 종료 후 1년을 버티지 못하고 폐업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이에 따라 이들 점포는 다른 상인(대체상인)이 입점하여 운영하거나 빈 점포로 방치되는 실정이다.
중기부는 전통시장 활력제고 및 청년일자리 창출을 위해 2016년부터 전통시장 내 유휴공간을 활용하여 청년상인을 육성하는 청년몰사업을 진행해오고 있다.
이에 중기부는 청년상인에게 창업교육, 임차료 및 인테리어 비용, 홍보‧마케팅 지원 등 창업에 필요한 제반사항을 지원하기 위해 2016년 127.5억원, 2017년 142.2억원, 2018년도 229억원 등 최근 3년간 499억원의 예산을 투입해왔다.
하지만 사업 첫해인 2016년에 선정되어 지원받은 점포의 41.2는 지원사업이 종료된 이후 채 1년을 버티지 못한 것이어서 사후관리에 허점을 드러낸 것이다.
위성곤 의원은 “많은 청년몰 점포들이 지원사업 종료 후 1년을 버티지 못하고 폐업하고 있다”고 지적하고 “멘토링, 컨설팅 등 청년상인들이 안전화 단계에 접어들 수 있도록 돕는 지속적인 사후관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