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전희경의원실-20181025]학생 정신건강 심리상담 건수 4년만에 2배 가까이 증가
의원실
2018-10-25 10:3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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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 정신건강 심리상담 건수 4년만에 2배 가까이 증가
○ 대학생으로서의 학업성취와 최악의 취업대란 속에서 취업준비로 인한 심리적 압박감으로 인해 대학생들의 정신건강이 위기 상태로 내몰리고 있음.
○ 이를 증명하듯 대학생들의 심리상담 건수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음.
- 주요 9개 국립대 학생 정신건강 심리상담 현황을 보면, 2014년 12,634건에서 2017년 20,227건으로 2배 가까이 증가했음.
○ 대학들마다 학생들의 정신건강을 위해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만들어서 검사, 상담, 치료 등을 하고 있는 상황이지만 상담인력 부족 등으로 인해 학생들을 위한 충분한 지원이 이루어지고 있지 못한 실정임.
(*) 전임 또는 상근상담원은 부산대 5명, 전남대 2명, 전북대 2명, 충남대 7명, 충북대 2명 등으로 학생대비 상당히 부족한 상황
☞ 대학들은 학생상담센터 활성화 등 학생 정신건강을 위한 대학의 추가적인 노력이 필요한 상황이며 교육부는 대학생 정신건강을 위한 이에 대한 연구 및 지원방안을 강구해야 함.
○ 대학생으로서의 학업성취와 최악의 취업대란 속에서 취업준비로 인한 심리적 압박감으로 인해 대학생들의 정신건강이 위기 상태로 내몰리고 있음.
○ 이를 증명하듯 대학생들의 심리상담 건수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음.
- 주요 9개 국립대 학생 정신건강 심리상담 현황을 보면, 2014년 12,634건에서 2017년 20,227건으로 2배 가까이 증가했음.
○ 대학들마다 학생들의 정신건강을 위해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만들어서 검사, 상담, 치료 등을 하고 있는 상황이지만 상담인력 부족 등으로 인해 학생들을 위한 충분한 지원이 이루어지고 있지 못한 실정임.
(*) 전임 또는 상근상담원은 부산대 5명, 전남대 2명, 전북대 2명, 충남대 7명, 충북대 2명 등으로 학생대비 상당히 부족한 상황
☞ 대학들은 학생상담센터 활성화 등 학생 정신건강을 위한 대학의 추가적인 노력이 필요한 상황이며 교육부는 대학생 정신건강을 위한 이에 대한 연구 및 지원방안을 강구해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