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서삼석의원실-20181022]벼 피해 예상보다 훨씬 심각
의원실
2018-10-26 20:0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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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서삼석의원(국회 농해수위, 영암 무안 신안)은 22일 국회에서 열린 2018년 농어촌공사 국정감사에서 벼 수확량 감소와 태풍 솔릭으로 인한 피해가 예상보다 심각한 실정임을 들어 농가의 지원책 마련을 강력히 요구하였다. 통계청 자료에 의하면 금년산 벼 수확량은 전년대비 3정도 감소를 예측했지만 실제로는 태풍등 기상 변화로 지역별로 20이상 감소 된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본격적인 수확철을 맞아 벼를 수확한 전남 영암 일부 간척지에서는 등숙률이 낮아 8 ~ 20내외의 수확량 감소가 나타나고 있으며, 수확기 잦은 폭우등으로 인해
수매 등급도 지난해에 비해 특등 비율이 약 3 정도 낮게 나타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특히 태풍 솔릭으로 인해 벼가 흑색으로 변하는 흑수 피해가 생각보다는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다. 흑수 피해는 태풍 통과 1~15일 전에 출수한 벼에서 발생하는데 8월 23일경에 지나간 태풍 솔릭으로 인한 피해가 예상보다 심한 것으로 나타났다.
서삼석의원은 태풍으로 피해를 입은 농가와 수확량 감소가 심한 농가에 대해서는 정확한 실태조사를 통하여 농어촌공사에서 매각한 농지에 대하여 원리금 상환등 적극적인 지원대책 마련을 요구하였다.
본격적인 수확철을 맞아 벼를 수확한 전남 영암 일부 간척지에서는 등숙률이 낮아 8 ~ 20내외의 수확량 감소가 나타나고 있으며, 수확기 잦은 폭우등으로 인해
수매 등급도 지난해에 비해 특등 비율이 약 3 정도 낮게 나타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특히 태풍 솔릭으로 인해 벼가 흑색으로 변하는 흑수 피해가 생각보다는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다. 흑수 피해는 태풍 통과 1~15일 전에 출수한 벼에서 발생하는데 8월 23일경에 지나간 태풍 솔릭으로 인한 피해가 예상보다 심한 것으로 나타났다.
서삼석의원은 태풍으로 피해를 입은 농가와 수확량 감소가 심한 농가에 대해서는 정확한 실태조사를 통하여 농어촌공사에서 매각한 농지에 대하여 원리금 상환등 적극적인 지원대책 마련을 요구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