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서삼석의원실-20181026]AI 방역체계 획기적 개선해야
의원실
2018-10-26 20: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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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삼석 국회의원은 26일 농림축산식품부 및 소관기관 종합 국정감사에서 본격적인 철새 도래철을 맞아 일부 지역의 철새에서 AI 바이러스가 검출되는 등 AI 발생여건이 높아짐에 따라 AI 방역체계의 획기적 개선 등의 대책마련을 촉구하였다.
서삼석 의원실에서 분석한 자료에 의하면 금년 9월말부터 본격적으로 철새도래가 시작되고 있으며, 예년과 비슷한 40만 수 정도가 도래할 것으로 환경부에서 예측했다고 밝혔다. 도래한 철새의 분변에서 H5형 항원이 4건 발생하였으나 지금까지는 모두 저병원성으로 밝혀졌다.
그러나 세계적으로 보면 국내 도래하는 철새의 주요 번식지인 러시아에서 AI 발생이 지난해 36건에서 금년 10월 현재 81건으로 131 증가하고 있으며, 중국, 대만, 러시아 등 34개국에서는 490건의 고병원성 AI가 발생하였다. 그 중 66가 우리나라에서 주로 발생하는 H5N6형이나 H5N8형과 일치한 것으로 나타나 시한폭탄을 안고 있는 형국이다.
농식품부는 10월 1일부터 내년 2월 1일까지 특별방역 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전국 지자체와 월 2회 영상회의를 개최, 전염병 SOP에 의거 단계별 방역대책을 추진하고 있으나, 서삼석 의원은 현장에 맞는 현실적인 대책을 요구하였다.
서삼석 의원은 ‘영상 회의시에는 사육농가의 경각심을 높이고 현장의 의견을 수렴할 수 있도록 사육농가 대표등을 참여시킬 것’을 요구하였다. “고령자등 취약농가 1,807명에 대해서 일선 지자체 공무원 전담제를 실시하고 있지만, 현실은 연말을 맞이하여 본연의 업무 추진으로 인해 형식적인 근무에 임할 수 밖에 없다”며, “사실상 사육시설에는 들어갈 수도 없는 실정임을 감안하여, 전문 방역단을 운용하는 등 책임감 있는 대책을 추진하라.”고 요구하였다.
특히 AI에 취약한 오리의 경우 “11월부터 내년 2월까지 4개월간 203농가에서 2,997천 수가 사육제한으로 휴지기에 들어가는 농가에 대해, 생계 대책 등 적극적인 지원책을 강구해 달라.”고 요구 하는 등 매년 되풀이 되는 AI대책에 대해 현장 중심의 실효성 있는 대책마련을 촉구하였다.
서삼석 의원실에서 분석한 자료에 의하면 금년 9월말부터 본격적으로 철새도래가 시작되고 있으며, 예년과 비슷한 40만 수 정도가 도래할 것으로 환경부에서 예측했다고 밝혔다. 도래한 철새의 분변에서 H5형 항원이 4건 발생하였으나 지금까지는 모두 저병원성으로 밝혀졌다.
그러나 세계적으로 보면 국내 도래하는 철새의 주요 번식지인 러시아에서 AI 발생이 지난해 36건에서 금년 10월 현재 81건으로 131 증가하고 있으며, 중국, 대만, 러시아 등 34개국에서는 490건의 고병원성 AI가 발생하였다. 그 중 66가 우리나라에서 주로 발생하는 H5N6형이나 H5N8형과 일치한 것으로 나타나 시한폭탄을 안고 있는 형국이다.
농식품부는 10월 1일부터 내년 2월 1일까지 특별방역 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전국 지자체와 월 2회 영상회의를 개최, 전염병 SOP에 의거 단계별 방역대책을 추진하고 있으나, 서삼석 의원은 현장에 맞는 현실적인 대책을 요구하였다.
서삼석 의원은 ‘영상 회의시에는 사육농가의 경각심을 높이고 현장의 의견을 수렴할 수 있도록 사육농가 대표등을 참여시킬 것’을 요구하였다. “고령자등 취약농가 1,807명에 대해서 일선 지자체 공무원 전담제를 실시하고 있지만, 현실은 연말을 맞이하여 본연의 업무 추진으로 인해 형식적인 근무에 임할 수 밖에 없다”며, “사실상 사육시설에는 들어갈 수도 없는 실정임을 감안하여, 전문 방역단을 운용하는 등 책임감 있는 대책을 추진하라.”고 요구하였다.
특히 AI에 취약한 오리의 경우 “11월부터 내년 2월까지 4개월간 203농가에서 2,997천 수가 사육제한으로 휴지기에 들어가는 농가에 대해, 생계 대책 등 적극적인 지원책을 강구해 달라.”고 요구 하는 등 매년 되풀이 되는 AI대책에 대해 현장 중심의 실효성 있는 대책마련을 촉구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