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강창일의원실-20181029]소방관 훈련 중 부상 많아, 훈련 중 안전관리 개선 필요
소방관 훈련 중 부상 많아, 훈련 중 안전관리 개선 필요
‐ 2013년부터 현재까지 소방관 훈련 중 부상, 전체 부상 중
‐ 훈련 중 부상 최소화할 수 있도록 안전장치 강화 필요

❍ 소방관의 공무상 부상의 원인 중 화재나 구조, 구급 상황보다 훈련 등 기타 상황으로 인한 부상 비율이 훨씬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나 개선이 필요한 것으로 드러났다.
❍ 소방청이 강창일 의원(더불어민주당, 제주시 갑)실에 제출한 소방관 공무상 부상 현황 자료에 따르면 훈련 등 기타 상황으로 인한 부상이 최소 41에서 최대 51.99까지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 2017년 사례를 살펴보면, 화재 진압은 전체 공무상 부상 중 17.2, 구조는 9.13, 구급 상황 중 부상은 19.43이나, 훈련 등 기타 상황의 공무상 부상은 전체의 51.99로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했다.
❍ 소방관의 안전은 곧 국민의 안전과 직결되며, 실전과 같은 훈련임을 감안한다 하더라도, 비율이 지나치게 높다는 여론이다. 실제 화재와 구조 현장에 투입되어야 할 소방관들이 훈련으로 인한 부상으로 출동을 못하는 상황이 발생한다면, 불합리한 상황일 수밖에 없다.
❍ 강창일 의원은 “직무에 충실한 훈련은 훈련대로 진행해야 하지만, 훈련 중 소방관이 부상을 입지 않도록 훈련 과정에서 안전장치에 미흡한 점은 없는지 소방청에서 철저히 점검해서 준비하도록 해야 한다.”며 소방관의 안전을 위한 조치를 당부했으며, 종합감사인 29일 이점에 대해 소방청에 주문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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