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강창일의원실-20181029]강창일 의원, 국정감사기간 동안 소방관 기동복 안전성 강화 이끌어 내
강창일 의원, 국정감사기간 동안 소방관 기동복 안전성 강화 이끌어 내
‐ 강 의원, 소방청 국정감사(15일)에서 기동복 안전성능기준 약화 지적, 재검토 요구
‐ 소방청, 지난 23일(화), 강의원 지적 반영한 소방복제 개선방안 발표
‐ “소방 안전과 관련, 현장의 관심이 집중된 사안에 대해 앞으로도 주시할 것”

❍ 강창일 의원(더불어민주당, 제주시 갑)이 올해 진행된 행정안전위원회 국정감사를 통해 소방관 기동복의 안전성 강화를 이끌어 냈다.
❍ 지난 15일(월) 소방청 상대 국정감사에서 강 의원은 방염성능 시험방법과 마찰대전압(정전기가 발생하는 정도) 시험에서 기동복 안전성능기준 하향을 지적 했다.
❍ 당시 강 의원은 소방관의 공무상 부상인원 증가추세에 주목하여 소방관 안전을 보장하기 위한 소방장비확충실태를 집중 점검했다.
❍ 그 중 소방관의 기동복의 안전도 기준이, 소방청장이 “안전도 강화”를 결재한 것과 달리 하향된 채로 추진되고 있는 점을 드러내며 재검토를 통한 개선을 주문한 것이다.
❍ 소방장비 개선을 위한 용역에서 ‘잔염시간(화염이 제거되고 불꽃이 지속되는 시간)’의 기준이 약화(2초→3초)되고, 정전기로 인한 폭발위험을 측정하는 기준도 하향 조정되는 등 오히려 소방관 안전을 위협하는 제안을 하고 있는데도 이에 대한 검토가 이루어지지 않는 점을 지적했다.

❍ 이에 소방청은 강 의원의 지적을 받아들여 23일(화) 보도자료를 통해 “기동복의 활동성, 통기성뿐만 아니라 방염성능과 마찰대전압 시험항목도 검증을 거쳐 필요한 부분은 재검토를 포함하여 수정과 보완하는 등 소방대원의 안전성과 활동성이 향상되도록 할 계획이다”라고 발표했다.
❍ 강창일 의원은 “늦게라도 소방관의 기동복 안전 기준을 재점검하기로 해서 다행”이라고 하며 “소방청이 바람직한 방향을 잡았다”고 의견을 밝혔다.
❍ 이어서 “소방관 장비의 안전성 확보가 소방관 안전과 직결되고 이를 통해 국민이 재난으로부터 조금 더 안전해질 수 있다.”며 “소방안전을 둘러싸고 기동복 이외에도 현장의 관심이 집중된 영역이 많다. 소방관 장비의 안전성 강화를 위해 개선이 필요한 부분이 무엇인지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살펴보겠다.” 고 향후 계획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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