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소병훈의원실-20181003]서울지하철 성범죄, 지난해 323건 증가, 전체 증가범죄의 97.8
소병훈 더불어민주당 의원(행정안전위원회, 경기 광주시갑)이 서울지방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17년 서울지하철에서 발생한 성범죄는 1,811건으로 전년 대비 323건 증가했다. 이는 서울지하철의 2017년 대비 전체 범죄 증가건수인 330건의 97.8에 해당한다.
첨부파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