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소병훈의원실-20181005]성매매 범죄공무원 ‘눈살’...470명 적발
2014년 이후 올해 6월까지 성매매처벌법위반으로 총 470명의 공무원이 처벌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소병훈 의원(더불어민주당, 경기 광주갑)이 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각 지역별 공무원 성매매범죄 현황에 따르면, 서울지역 공무원이 75명으로 가장 많았으며, 경남 56명, 부산 54명, 경기 52명, 대구와 전북이 각각 40명으로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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