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소병훈의원실-20181013]지난해 정부부처·광역자치단체 해킹 시도 7만 5,724건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병훈 더불어민주당 의원(경기 광주시갑)이 행정안전부로부터 제출받은 국가정보자원관리원 및 한국지역정보개발원의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2015~2017)간 정부가 인지한 정부부처에 대한 해킹 시도가 증가한 것으로 확인됐다. 17개 광역자치단체에 대한 해킹 시도 역시 마찬가지로 늘어났다.

지난해 정부부처에 대한 해킹 시도·차단은 총 6만 2,532건으로 전년 대비 16.8 증가했다. 유형별로는 전체 6만 2,532건 중 정보유출 시도가 2만 1,875건(35)으로 가장 많았고, 정보수집 시도 1만 195건(16.3), 홈페이지변조 시도 9,508건(15.2), 비인가접근 시도 8,196건(13.1) 순으로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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