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소병훈의원실-20181015]소방공무원 공상자 13년 대비 17년 2.1배 늘어 대책 마련 시급
소병훈 더불어민주당 의원(행정안전위원회, 경기 광주시갑)이 소방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소방공무원 공상자 수는 지난 2013년 291명에서 2017년 602명으로 4년만에 2.1배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2013년부터 2017년까지 최근 5년간 2,042명의 소방공무원이 화재, 구급, 구조, 훈련 중 공상을 입었으며, 이는 하루 1명 이상(연평균 408.4명)의 소방공무원이 공상을 입는다는 의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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