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소병훈의원실-20181017]서울시 전체 노숙인 3,193명 중 거리노숙인 290명

서울시의 전체 노숙인 3,193명 중 시설보호를 받지 않고 있는 거리 노숙인은 290명으로 전체 노숙인의 9.1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소병훈 의원(더불어민주당, 경기 광주갑)이 서울시로부터 제출받은 서울시 노숙인 대책 현황 자료에 따르면, 서울시가 파악하고 있는 노숙인은 2014년 3,934명에서 2015년 3,708명, 2016년 3,436명, 2017년 3,219명, 2018년 3,193명으로 연평균 5.1의 감소율을 보이고 있다. 이 중 시설이 아닌 거리노숙을 택하고 있는 거리 노숙인은 2018년 290명으로 전체의 9.1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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