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소병훈의원실-20181018]비보호 겸용 좌회전 신호 설치 후 경기북부 사고발생 2배이상
소병훈 더불어민주당 의원(행정안전위원회, 경기 광주시갑)이 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경기도 1,463개의 비보호 겸용 좌회전 신호를 설치 후 사고 발생건수가 설치 전보다 33.4, 사망자는 2배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나 대책 마련이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비보호 겸용 좌회전 신호 설치 구간에 대해 설치 전 3년과 설치 후의 사고현황을 경찰청에 의뢰해 조사한 결과 경기도의 경우, 설치 전보다 사고건수는 1,191건에서 1,589건으로 33.4 증가했으며 사망자는 11명에서 23명으로 109.1, 부상자는 1,472명에서 1,779명으로 20.9 증가했다.
첨부파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