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소병훈의원실-20181018]경기도 무인민원발급기 844대, 장애인접근성 전국 17개 광역시·도 중 16위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소병훈 의원(경기 광주시갑)이 행정안전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경기도에 설치된 무인민원발급기 844대의 장애인접근성이 전국 최하위권인 것으로 드러났다.

무인민원발급기는 행정안전부의 ‘행정사무정보처리용 무인민원발급기(KIOSK) 표준규격’ 고시에 따라 장애인접근성을 보장하기 위한 조건을 충족해야 한다. 고시는 장애인키패드, 시각장애인 음성안내, 청각장애인용 확인메시지 제공, 점자라벨, 이어폰소켓 등을 무인민원발급기를 운용하기 위한 최소한의 구성요소(필수규격)로, 촉각모니터, 화면확대기능, 휠체어 탄 사용자 조작 등을 필요에 따라 발급기에 추가 또는 대체할 수 있는 요소(선택규격)으로 명시하고 있다.
첨부파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