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소병훈의원실-20181021]지역별 공상자수, 경기 23.7, 서울 17.1 순으로 많아
소병훈 더불어민주당 의원(행정안전위원회, 경기 광주시갑)이 소방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소방공무원 공상자 수는 지난 2013년 291명에서 2017년 602명으로 4년만에 2.1배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활동 직무별로는 최근 5년간 구급활동 과정에서 475명이 공상을 입어 가장 많았으며, 다음으로 화재 394명, 구조 208명 순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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