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소병훈의원실-20181022]119 심정지 환자 출동 지령 후 현장 도착 평균시간 7분 21초
소병훈 더불어민주당 의원(행정안전위원회, 경기 광주시갑)이 소방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심정지 환자 발생 신고로 인한 출동 지령 후 현장 도착까지 소요되는 평균 도착 시간이 7분 21초로 나타났다.

2017년 심정지 환자 이송을 위해 출동한 건수는 총 28,617건이었으며 이들에게 도착까지 소요된 시간은 평균 7분 21초였으며, 지역별로는 전남이 9분 39초로 평균보다 2분 18초가 더 소요되었다. 다음으로는 경남 9분 19초, 경북 9분 15초, 강원 9분 13초 순이었다. 반면 가장 빠른 곳은 서울이 5분 19초였고, 다음은 대구로 5분 37초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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