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소병훈의원실-20181022]대전시 2017년 광역단체 원문정보공개율 16위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병훈 더불어민주당 의원(경기 광주시갑)이 행정안전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대전시의 원문정보공개율이 2015년부터 최하위권을 면치 못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또한, 3년간 단 한 번도 전국 평균을 넘지 못한 것으로 확인됐다.

원문정보공개란 국민의 알권리를 보장하고 행정기관이 투명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시민이 감시하고 견제하기 위한 목적으로 「공공기관의 정보공개에 관한 법률」에 따라 시행 중인 제도다.
첨부파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