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소병훈의원실-20181022]세종시 산하 기관, 인적 구성 남성 편중 심각
소병훈 더불어민주당 의원(행정안전위원회, 경기 광주시갑)이 세종시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세종시 산하 기관 의사결정기구의 남성 편중이 심각해 양성평등 정책 수립 및 수행에 저해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8월말 기준 세종시 산하 5개 기관 중 여성 기관장은 한 명도 없다.
또한 세종도시교통공사의 경우 관리직급 직원 5명 역시 모두 남성이었고, 시설관리공단의 경우 관리직급 직원 8명 중 7명이 남성으로 여성비율은 12.5에 불과했다.
첨부파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