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소병훈의원실-20181023]지난해 충북 사고발생 1만 2,000건 돌파... 매일 33건 발생
의원실
2018-10-29 16:4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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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병훈 더불어민주당 의원(경기 광주시갑)이 행정안전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충북도에서 발생하는 각종 사고가 매년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도민 안전을 위한 복합적이고 유기적인 대책 마련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2015년 이후 충북에서 발생한 각종(23개 항목) 도로교통, 화재, 산불, 철도, 폭발, 농기계, 등산, 추락, 해양, 가스, 전기(감전), 승강기, 보일러, 항공기, 붕괴, 수난, 자전거, 레저, 놀이시설, 유·도선, 환경오염, 공단 내 시설, 광산 등
사고는 3만 5,926건으로 해마다 1만 1975건이 발생했고, 2015년 1만 1,829건, 2016년 1만 1,896건에 이어 지난해에는 1만 2,201건으로 처음으로 1만 2,000건을 돌파하며 해마다 사고가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2015년 이후 충북에서 발생한 각종(23개 항목) 도로교통, 화재, 산불, 철도, 폭발, 농기계, 등산, 추락, 해양, 가스, 전기(감전), 승강기, 보일러, 항공기, 붕괴, 수난, 자전거, 레저, 놀이시설, 유·도선, 환경오염, 공단 내 시설, 광산 등
사고는 3만 5,926건으로 해마다 1만 1975건이 발생했고, 2015년 1만 1,829건, 2016년 1만 1,896건에 이어 지난해에는 1만 2,201건으로 처음으로 1만 2,000건을 돌파하며 해마다 사고가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