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소병훈의원실-20181024]동네조폭...10명중 8명 전과 11범 이상
지난 9월 부산시 금정구 서동 일대 식당, 주점 등 8개소에서 24회에 걸쳐 업주에게 폭력배와 친분을 과시하며 상습적으로 현금 및 주대를 공갈하고 업무방해 및 폭행을 일삼은 피의자가 구속되었으며, 서울 동대문구 소재 영세 식당에서는 소주병을 던지는 등 영업을 방해하고 종업원에게 폭행을 가한 전과 100범의 피의자가 구속되는 등 동네조폭의 범행이 끊이질 않고 있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소병훈의원(더불어민주당, 경기광주갑)이 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16년부터 올해 6월까지 19,642명의 동네조폭이 검거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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