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소병훈의원실-20181025]광주시 화재경계지구 3개소 불과...대한송유관공사 저유소 등 지정 지역 확대해야
의원실
2018-10-29 16:5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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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고양저유소 폭발 사고로 저유소 안전관리실태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높아진 상황에서 대한송유관공사 전남지사가 있는 광주시에도 광산구에 위치한 광주저유소가 있지만 이에 대한 화재경계지구 지정은 이뤄지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광주시에서 화재경계지구로 지정된 곳은 대인시장, 양동전통시장, 충장로5가 등 3개소에 불과했다.
25일 열린 2018년도 광주시 국정감사에서 광주시장이 갖고 있는 화재경계지구 지정권한을 적극 활용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소병훈(경기 광주시갑) 의원은 소방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통해 광주시의 화재경계지구 지정이 시장지역 2개소, 목조건물 밀집지역 1개소 등 에 그치고 있다면서 이와 같이 말했다.
25일 열린 2018년도 광주시 국정감사에서 광주시장이 갖고 있는 화재경계지구 지정권한을 적극 활용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소병훈(경기 광주시갑) 의원은 소방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통해 광주시의 화재경계지구 지정이 시장지역 2개소, 목조건물 밀집지역 1개소 등 에 그치고 있다면서 이와 같이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