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소병훈의원실-20181026]제주도 농어촌민박 안전인증제, 지정 비율 26.5에 불과
소병훈 더불어민주당 의원(행정안전위원회, 경기 광주시갑)이 제주도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제주도가 관광객의 안전을 위해 도입한 ‘농어촌 민박 안전인증제’ 신청업체 중 단 39곳만 적합판정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중 제주시가 31곳, 서귀포시가 8곳이었다.

‘농어촌 민박 안전인증제’는 지난 2월 제주 게스트 하우스 여성 피살 사건이후 농어촌민박 이용객의 불안감 해소를 위해 제주도가 도입한 제도로 안전인증을 신청한 업체를 대상으로 5대 분야 20개 항목에 대해 서면 및 현장조사를 실시해 적합 여부를 결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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