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김상훈의원실-20181029]지난해 9월대비 대구 임대사업자 3,452명 증가
의원실
2018-10-29 21:5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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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의 임대주택사업자가 2018.9말기준 1만216명으로 2017.9말 6,764명에 비해 3,452명이 늘었고, 이들이 등록한 임대주택수는 2만5,655호로 2017.9말 1만7,959호에 비해 7,696호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구시가 자유한국당 김상훈의원(대구 서구)에게 제출한 <임대사업자 및 임대주택 현황> 자료에 따르면, 임대사업자 수가 가장 많이 늘어난 곳은 수성구로 지난해 1,903명에서 1,405명이 늘어난 3,308명이며, 이들이 보유한 등록임대주택 수도 지난해 2,049호에서 3,911호로 1,862호나 증가했다.
달성군의 경우 임대사업자는 지난해 576명에서 금년 817명으로 241명 늘어나는데 그쳤지만, 임대주택 수는 지난해 2,047호에서 3,728호로 1,681호나 늘어났다. 달서구의 경우 임대사업자는 지난해 1,463명이었으나 올해 743명이 늘어 2,206명이 되었으며, 임대주택 수는 지난해 3,330호에서 금년 4,778호로 1,448호가 증가했다.
대구 남구는 임대사업자 수가 지난해 283명에서 올해 419명으로 136명 늘었고, 임대주택 수는 509호에서 686호로 177호 증가하는데 그쳤다. 서구 역시 지난해 임대사업자 수 221명에서 314명으로 93명 증가하는데 그쳤고, 임대주택 수도 지난해 1,103호에서 1,218호로 115호 증가하는데 그쳤다.
임대주택 수가 가장 많은 곳은 5,019호가 등록된 동구로, 지난해 4,091호에서 928호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김상훈 의원은 “임대사업자나 임대주택 수만 보더라도 자치구별 차이가 많이 난다.”며 “정부나 대구시의 주거복지 정책에 있어서 서구와 남구, 중구 등에 더 많은 지원과 배려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대구시가 자유한국당 김상훈의원(대구 서구)에게 제출한 <임대사업자 및 임대주택 현황> 자료에 따르면, 임대사업자 수가 가장 많이 늘어난 곳은 수성구로 지난해 1,903명에서 1,405명이 늘어난 3,308명이며, 이들이 보유한 등록임대주택 수도 지난해 2,049호에서 3,911호로 1,862호나 증가했다.
달성군의 경우 임대사업자는 지난해 576명에서 금년 817명으로 241명 늘어나는데 그쳤지만, 임대주택 수는 지난해 2,047호에서 3,728호로 1,681호나 늘어났다. 달서구의 경우 임대사업자는 지난해 1,463명이었으나 올해 743명이 늘어 2,206명이 되었으며, 임대주택 수는 지난해 3,330호에서 금년 4,778호로 1,448호가 증가했다.
대구 남구는 임대사업자 수가 지난해 283명에서 올해 419명으로 136명 늘었고, 임대주택 수는 509호에서 686호로 177호 증가하는데 그쳤다. 서구 역시 지난해 임대사업자 수 221명에서 314명으로 93명 증가하는데 그쳤고, 임대주택 수도 지난해 1,103호에서 1,218호로 115호 증가하는데 그쳤다.
임대주택 수가 가장 많은 곳은 5,019호가 등록된 동구로, 지난해 4,091호에서 928호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김상훈 의원은 “임대사업자나 임대주택 수만 보더라도 자치구별 차이가 많이 난다.”며 “정부나 대구시의 주거복지 정책에 있어서 서구와 남구, 중구 등에 더 많은 지원과 배려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