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안호영의원실-20181029]수소버스 보급확대로 지역 자동차산업 재도약 기틀 마련
의원실
2018-10-30 09:3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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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국토교통위 소속 더불어민주당 안호영 의원(완주진안무주장수)은 29일 국토교통부 국정감사에서 수소버스 보급 확대가 침체일로에 바진 전북 지역 상용차 산업 재도약 기틀을 마련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친환경 자동차 중 미세먼지 흡수효과뿐만 아니라 온실가스 감축까지 기대할 수 있는 수소버스, 수소차는 평창동계올림픽과 패럴림픽에서 선보이며 그 가능성을 이미 증명되었고, 얼마 전 문재인 대통령도 파리에서 우리 기업이 세계 최초로 양산에 성공한 수소차를 시승하면서 수소차 대중화를 선도해 나갈 이유가 분명해지고 있다.
국토부는 대형차량의 경우에는 이산화탄소 배출량 및 배터리 효율 저하 등으로 전기차 대비 수소차가 더 효율적이므로 미세먼지 저감, 수도권 교통체계 개편 등과 연계하여 노선버스부터 수소버스 도입을 추진 중에 있다.
이미 정부도 지난 8월에 수소경제를 전략투자 분야 중 하나로 선정하여 대규모 투자계획을 발표했으며, 국토부는 시 ․ 도별 노선버스 4만5천여 대 중 차령 만기(11년)에 따른 연평균 4천5백대의 대 ․ 페차 물량이 있어서 수소버스로 교체할 수 있는 물량 확보에는 큰 문제가 없다는 의견이다.
안호영 의원은 “노선버스를 수소버스로 대체하기 위해서는 현장에서 원하고 있는 공급 및 수요 정책을 정확하게 파악해야 한다”면서, “공급 측면에서 운송사업자들이 수소버스를 운행하려면 구매가격을 최소 CNG버스 수준으로 가격인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안 의원은 현재 수소버스 가격이 주문제작으로 한 대 당 10억 원 수준으로 적정한 가격이 되지 않으면 공급에 차질이 생길 수 있음을 지적한 것이다.
안 의원은 “운송사업자에게 적정한 구매가격을 보장하려면 수소버스 제조사가 연구개발이나 대량생산 체계 구축 노력이 필요하다”면서, “국토부가 현대차와 협의를 통해 현대차 완주공장에 수소버스 생산라인 구축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주문했다.
이어 안 의원은 수소버스를 운행하려면 수소버스 충전시스템이라든지, 정비시설 등 관련 인프라 구축도 필요하다면서, 수소버스가 보급하게 되면 버스차고지 등에 수소충전소가 설치되어 도심 충전소 인프라 구축에도 일조하게 되면서 수소연료를 주거・산업・교통 등 전 분야로 확산시킬 수 있다고 내다봤다.
안 의원은 “앞으로 수소생산·수요 여건 등을 고려한 수소 시범도시 로드맵 수립이 필요하다”고 언급하면서 수소버스 양산할 수 있는 공장이 소재한 완주에 수소시범도시 선정을 요구했다.
친환경 자동차 중 미세먼지 흡수효과뿐만 아니라 온실가스 감축까지 기대할 수 있는 수소버스, 수소차는 평창동계올림픽과 패럴림픽에서 선보이며 그 가능성을 이미 증명되었고, 얼마 전 문재인 대통령도 파리에서 우리 기업이 세계 최초로 양산에 성공한 수소차를 시승하면서 수소차 대중화를 선도해 나갈 이유가 분명해지고 있다.
국토부는 대형차량의 경우에는 이산화탄소 배출량 및 배터리 효율 저하 등으로 전기차 대비 수소차가 더 효율적이므로 미세먼지 저감, 수도권 교통체계 개편 등과 연계하여 노선버스부터 수소버스 도입을 추진 중에 있다.
이미 정부도 지난 8월에 수소경제를 전략투자 분야 중 하나로 선정하여 대규모 투자계획을 발표했으며, 국토부는 시 ․ 도별 노선버스 4만5천여 대 중 차령 만기(11년)에 따른 연평균 4천5백대의 대 ․ 페차 물량이 있어서 수소버스로 교체할 수 있는 물량 확보에는 큰 문제가 없다는 의견이다.
안호영 의원은 “노선버스를 수소버스로 대체하기 위해서는 현장에서 원하고 있는 공급 및 수요 정책을 정확하게 파악해야 한다”면서, “공급 측면에서 운송사업자들이 수소버스를 운행하려면 구매가격을 최소 CNG버스 수준으로 가격인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안 의원은 현재 수소버스 가격이 주문제작으로 한 대 당 10억 원 수준으로 적정한 가격이 되지 않으면 공급에 차질이 생길 수 있음을 지적한 것이다.
안 의원은 “운송사업자에게 적정한 구매가격을 보장하려면 수소버스 제조사가 연구개발이나 대량생산 체계 구축 노력이 필요하다”면서, “국토부가 현대차와 협의를 통해 현대차 완주공장에 수소버스 생산라인 구축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주문했다.
이어 안 의원은 수소버스를 운행하려면 수소버스 충전시스템이라든지, 정비시설 등 관련 인프라 구축도 필요하다면서, 수소버스가 보급하게 되면 버스차고지 등에 수소충전소가 설치되어 도심 충전소 인프라 구축에도 일조하게 되면서 수소연료를 주거・산업・교통 등 전 분야로 확산시킬 수 있다고 내다봤다.
안 의원은 “앞으로 수소생산·수요 여건 등을 고려한 수소 시범도시 로드맵 수립이 필요하다”고 언급하면서 수소버스 양산할 수 있는 공장이 소재한 완주에 수소시범도시 선정을 요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