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서삼석의원실-20181029]선박안전, 교량안전 모두 중요
의원실
2018-10-30 19:1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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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서삼석 의원(국회 농해수위, 전남 영암무안신안)은 29일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2018년 해양수산부 종합감사에서, “새천년대교는 여태껏 충돌방지공 설치도 안하고 있으며, 선박안전을 위한 충돌 예방장치조차 야간부표 몇 개가 전부여서 준공도 되기 전에 5건의 선박-교각 간의 충돌사고가 발생했다”고 지적했다.
또한, 서 의원은 해양수산부가 새천년대교에 선박안전을 위한 각종경고, 주의장치들의 설치여부도 파악하지 못하고 있다며 비판했다.
서삼석 의원에 따르면, 현재 공사중인 새천년대교 2개 공구중 1공구 주탑과 주탑사이의 항로폭이 430m, 2공구의 주탑사이의 항로폭이 500m로 당초 새천년대교 설계시 2공구를 왕래하는 선박이 많은 것을 가정하고 건설하였으나 오히려 1공구쪽 왕래하는 선박이 훨씬 많으며 선박과 교각의 충돌사고 역시 1공구쪽이 대다수라며 안전장치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뿐만 아니라 서의원은 익산지방국토관리청 과 해사안전정책과는 2011년 새천년대교 계획당시 같은 국토교통부 소속의 부서였으며 주탑에 대한 선박 충돌방지공 설치 필요성을 검토하고 조치하라는 해사안전정책과의 의견을 무시하고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은 익산지방국토관리청의 안전불감증을 지적했다.
서삼석 의원은 “교량과 선박의 안전을 위해 주탑에 대한 충돌방지공 설치를 검토하고 조치하라는 의견을 제시했음에도 설치가 되지 않았다” 며 “공사시작 후 지금까지 선박의 안전과 교량의 안전을 위해 해양수산부와 익산지방관리청이 부처간 협조가 없었다며 비판했다.
또한, 서 의원은 해양수산부가 새천년대교에 선박안전을 위한 각종경고, 주의장치들의 설치여부도 파악하지 못하고 있다며 비판했다.
서삼석 의원에 따르면, 현재 공사중인 새천년대교 2개 공구중 1공구 주탑과 주탑사이의 항로폭이 430m, 2공구의 주탑사이의 항로폭이 500m로 당초 새천년대교 설계시 2공구를 왕래하는 선박이 많은 것을 가정하고 건설하였으나 오히려 1공구쪽 왕래하는 선박이 훨씬 많으며 선박과 교각의 충돌사고 역시 1공구쪽이 대다수라며 안전장치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뿐만 아니라 서의원은 익산지방국토관리청 과 해사안전정책과는 2011년 새천년대교 계획당시 같은 국토교통부 소속의 부서였으며 주탑에 대한 선박 충돌방지공 설치 필요성을 검토하고 조치하라는 해사안전정책과의 의견을 무시하고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은 익산지방국토관리청의 안전불감증을 지적했다.
서삼석 의원은 “교량과 선박의 안전을 위해 주탑에 대한 충돌방지공 설치를 검토하고 조치하라는 의견을 제시했음에도 설치가 되지 않았다” 며 “공사시작 후 지금까지 선박의 안전과 교량의 안전을 위해 해양수산부와 익산지방관리청이 부처간 협조가 없었다며 비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