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이용호의원실-20181024]코레일유통(주), 불필요한 검사로 입점매장만 제품 판매 금지
의원실
2018-10-31 17:4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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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유통(주), 불필요한 검사로
입점매장만 제품 판매 금지
⇒ 대표이사는 대장균과 대장균군의 차이를 알고 있는지?
⇒ 대장균은 사람이나 동물의 장속에 사는 세균으로 분변오염의 지표가 됨. 대장균군은 대장균과 비슷한 균들을 통틀어 말하는 것.
⇒ 식약처 문의 결과 대장균군 안에는 대장균이 없을 수도 있다고 함.
□ 코레일유통(주)는 지하철, 기차역 내에 매장을 관리하면서 입점을 원하는 업체들을 모집해 임대계약을 맺음.
o 전국 900여개 입점 매장 중, 음식을 만들어 파는 즉석 제조매장은 251개.
o 코레일유통은 식중독을 예방하기 위해서 매년 5월부터 7월 사이에 ‘즉석 제조매장 자가품질검사’를 두 번 실시.
o 검사항목은 대장균, 황색포도상구균, 살모넬라, 장염비브리오균, 바실러스 세레우스 등 식중독균 또는 인체 유해균.
⇒ 식중독은 날씨가 무더운 여름철에 가장 많이 발생하고, 고온에서는 대장균 1마리가 백만 마리까지 증식하는데 2시간밖에 안 걸림. 코레일유통은 식중독 예방과 관리 철저하게 하나?
□ 코레일유통은 올 해 자가품질검사에서 대장균이 아닌 대장균군을 검사하도록 각 지역본부에 지시. 지역본부는 매장별 특정 제품을 시험기관에 의뢰.
⇒ 대장균군은 자연환경에도 많이 존재하기 때문에 단순히 검출되었다는 사실만으로 건강에 해가 된다고 보기 어려움.
⇒ 이번에 검사를 받은 제품들은 추가적으로 조리할 필요가 없는 즉석 섭취식품으로, 식약처 식품공전에 따르면 즉석 섭취식품은 대장균 검사로만 인체 유해, 위생문제를 지적할 수 있음.
⇒ 식약처 검사규격에도 없고, 코레일유통 검사항목에도 없는 대장균군을 왜 검사했나?
□ 자가품질검사에서 적발된 매장들은 시험에 제출한 제품에서 유해균이 검출될 경우 일~이주일 동안 해당 제품 판매 금지. 이후 2차, 3차 시험을 실시해 재검사 합격을 받아야 해당 제품 판매 가능.
⇒ 이번 검사에서 대장균군으로 적발된 매장은 몇 개나 되는지? (30개)
⇒ 이 매장들의 제품에 대장균이 있는지 없는지 재검사 해봤나? (안함)
□ 결국 코레일유통은 업무에 대한 전문지식 부족으로 제대로 된 자가품질검사를 하지 못 했고, 애꿎은 입점 매장들만 피해를 본 것.
⇒ 또, 올 해 자가품질검사는 대장균 항목이 빠진 반쪽짜리 검사가 됐고, 이로 인해 얼마나 많은 국민들이 건강상 피해를 입었을지도 모르는 상황.
⇒ 제가 이번 자가품질검사 검사 항목에 의문을 가지고 자료를 요구하자 코레일유통은 그제야 문제점을 인식하고 개선하겠다고 답변.
⇒ 코레일유통 대표이사는 지금 이 자리에서 억울하게 피해 입은 입점매장 매장 주들께 고개 숙여 사죄하시기 바람.
⇒ 또한, 앞으로 업무 전문성을 강화해서 철저한 위생관리로 국민 건강을 보호해 줄 것을 당부드림. 이에 대한 대표이사의 견해는?
입점매장만 제품 판매 금지
⇒ 대표이사는 대장균과 대장균군의 차이를 알고 있는지?
⇒ 대장균은 사람이나 동물의 장속에 사는 세균으로 분변오염의 지표가 됨. 대장균군은 대장균과 비슷한 균들을 통틀어 말하는 것.
⇒ 식약처 문의 결과 대장균군 안에는 대장균이 없을 수도 있다고 함.
□ 코레일유통(주)는 지하철, 기차역 내에 매장을 관리하면서 입점을 원하는 업체들을 모집해 임대계약을 맺음.
o 전국 900여개 입점 매장 중, 음식을 만들어 파는 즉석 제조매장은 251개.
o 코레일유통은 식중독을 예방하기 위해서 매년 5월부터 7월 사이에 ‘즉석 제조매장 자가품질검사’를 두 번 실시.
o 검사항목은 대장균, 황색포도상구균, 살모넬라, 장염비브리오균, 바실러스 세레우스 등 식중독균 또는 인체 유해균.
⇒ 식중독은 날씨가 무더운 여름철에 가장 많이 발생하고, 고온에서는 대장균 1마리가 백만 마리까지 증식하는데 2시간밖에 안 걸림. 코레일유통은 식중독 예방과 관리 철저하게 하나?
□ 코레일유통은 올 해 자가품질검사에서 대장균이 아닌 대장균군을 검사하도록 각 지역본부에 지시. 지역본부는 매장별 특정 제품을 시험기관에 의뢰.
⇒ 대장균군은 자연환경에도 많이 존재하기 때문에 단순히 검출되었다는 사실만으로 건강에 해가 된다고 보기 어려움.
⇒ 이번에 검사를 받은 제품들은 추가적으로 조리할 필요가 없는 즉석 섭취식품으로, 식약처 식품공전에 따르면 즉석 섭취식품은 대장균 검사로만 인체 유해, 위생문제를 지적할 수 있음.
⇒ 식약처 검사규격에도 없고, 코레일유통 검사항목에도 없는 대장균군을 왜 검사했나?
□ 자가품질검사에서 적발된 매장들은 시험에 제출한 제품에서 유해균이 검출될 경우 일~이주일 동안 해당 제품 판매 금지. 이후 2차, 3차 시험을 실시해 재검사 합격을 받아야 해당 제품 판매 가능.
⇒ 이번 검사에서 대장균군으로 적발된 매장은 몇 개나 되는지? (30개)
⇒ 이 매장들의 제품에 대장균이 있는지 없는지 재검사 해봤나? (안함)
□ 결국 코레일유통은 업무에 대한 전문지식 부족으로 제대로 된 자가품질검사를 하지 못 했고, 애꿎은 입점 매장들만 피해를 본 것.
⇒ 또, 올 해 자가품질검사는 대장균 항목이 빠진 반쪽짜리 검사가 됐고, 이로 인해 얼마나 많은 국민들이 건강상 피해를 입었을지도 모르는 상황.
⇒ 제가 이번 자가품질검사 검사 항목에 의문을 가지고 자료를 요구하자 코레일유통은 그제야 문제점을 인식하고 개선하겠다고 답변.
⇒ 코레일유통 대표이사는 지금 이 자리에서 억울하게 피해 입은 입점매장 매장 주들께 고개 숙여 사죄하시기 바람.
⇒ 또한, 앞으로 업무 전문성을 강화해서 철저한 위생관리로 국민 건강을 보호해 줄 것을 당부드림. 이에 대한 대표이사의 견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