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이용호의원실-20181019]T2 랜드마크 시공, 하청 2번 거쳐 인천공항 추천업체 사실상‘독점’
T2 랜드마크 시공, 하청 2번 거쳐
인천공항 추천업체 사실상‘독점’
- 시공에만 사업비 95 지출
- 시공업체 선정은 면세점3사, 공항공사 합동 심사 결과

□ 인천공항 제2터미널(T2) 면세구역 랜드마크 조형물 설치사업은
o 총 2개를 설치하는 데 면세점 3사가 각각 5억 씩 15억을, 공사는 6.4억을 부담 (※총사업비 : 21억 4천만원)
□ 디자인 및 시공 업체는 면세사업자들과 공사가 각각 추천, 다 함께 심사해서 선정
o 디자인업체는 면세사업자들만 업체 추천했고, 공사는 추천하지 않음
- 총 6개 업체 중 롯데, 신라 추천업체 1곳씩 총 2곳 선정, 디자인 비용으로 총 $90,800 (1억 300만원, 4.8) 지출
o 시공업체는 인천공항공사도 업체 2곳 추천
- 총 6개 업체 중 인천공항, 신라 추천업체 1곳씩 총 2곳 선정, 비용 대부분(20억 3,700만원, 95.2)을 시공에 지출

<랜드마크 시공업체 및 비용>

랜드마크
시공업체
추천 주체
낙찰가
계약일
준공일
댄싱크레인
(Dancing Crane)
스튜디오성신
인천공항공사
7억 7,400만원
17.11.10
18.1.17
게이트웨이
(Gateway)
다원디자인
㈜호텔신라
12억 6,300만원
17.11.10
18.2.11



⇒ 업체 평가할 때 공사도 참여. 무엇에 중점을 두고 평가했나?

□ 그러나 시공을 위해 선정된 신라면세점 추천 업체, ‘다원디자인’은 타 업체에 하도급 계약을 했고, 그 업체는 또 다시 댄싱크레인 설치를 맡은 ‘스튜디오성신’에 재하도급을 줌
o 결국 인천공항공사 추천한 업체가 랜드마크 2건 모두 설치하게 됨

⇒ 다원디자인이 하청을 선택한 이유는 무엇인가?
‣ LED부문이 약해서...(인천공항공사 답변)

⇒ 그럼 다원디자인은 LED를 잘하는 업체를 찾아서 하도급을 준건가?

⇒ 그런데 첫 번째 하도급 업체가 다시 재하청을 주는데? 그것은 왜?

⇒ 일감 몰아주기 위한 (하도급)이력 세탁 아닌가?
- 아니면 애초부터 평가를 잘못한 것인가?
⇒ 전문성 없는데 어떻게 평가했나? 결국 ‘짜고 치는 고스톱’ 아닌가?

⇒ 또 원래 예술품은 보통 디자인 값이 높음. 디자인 비용은 고작 1억인데 시공비가 20억이라니 납득 어려움. 어떻게 설명할 건지?

⇒ 국토부 담당자? 국토부 감사하셔야 할 것 같은데?
하시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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