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이용호의원실-20181029]인천공항 T2 랜드마크 ‘하청세탁’의혹, 국토부 감사 나서야
인천공항 T2 랜드마크 ‘하청세탁’의혹,
국토부 감사 나서야
- 과장급 실무자, 그 시기 100 유급 MBA 과정 선발

⇒ 지난 인천공항공사 감사 당시 제2터미널 랜드마크 ‘하청세탁’ 의혹 제기한 바 있어.

⇒ 시공업체 두 군데 중 하나는 면세점 추천, 다른 하나는 인천공항 추천 업체가 선정됐는데,
⇒ 면세점 추천 업체가 하청을 주고, 또 그 업체가 재하청을 줘서 결국 인천공항공사 추천 업체가 모두 가져갔다는 것.

⇒ 특히 면세점들과 인천공항공사가 다 같이 업체 역량평가도 했고,
⇒ 총 사업비 21억 4천만원 중 95 이상이 시공비로 들어갔기 때문에 합리적 의심이 들 수밖에 없음.

⇒ 심지어 이렇게 시공업체 선정하고, 면세점 입찰 평가 악용해 ‘사업비 떠넘기기’를 한 과장급 실무자는,
⇒ 공교롭게도 딱 그 시기에 MBA과정에 선발됐고, 지난 8월 교육 나감.공사에서 100 유급으로 보내주는 것.
⇒ 최근 5년 간 9명밖에 선정되지 않은, 어려운 교육과정임. 물론 입학조건을 따로 갖춰야하긴 하나, 인사평가도 들어감.
⇒ 국토부는 이 부분까지 포함해서, 빠른 시일 안에 감사 실시해야. 아니면 감사원 감사, 수사기관 의뢰까지 검토해야. 하시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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