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 공영방송의 안전불감증이 부른 예고된 참사 】
- 종합적인 안전사고 대책 경영혁신안에 반영되어야
- 지난해 장정진 질식 사고, 무리한 시청률 경쟁이 원인
○ 이번 상주 참사는 MBC나 KBS나 공영방송으로서의 본분을 망각하고, 오로지 모든 프로그
램을 흥행성 위주로 상업주의적으로 접근하는데 따른 예고된 참사임
○ 차제에 공영방송의 참된길이 무엇인지를 진지하게 반성해봐야 할 것
○ 공영방송이 하는 모든 행사에 있어서 가장 우선적인 원칙은 시민들의 안전대책임을 명심해
야 할 것이다. 이번 참사또한 이러한 방송의 기본이 지켜지지 않은데 따른 것, 즉, 공영방송의
불감증(무엇을 먼저 챙겨야 하는지)에 따른 비극이다
※ 차제에 모든 방송사들의 이벤트에 대한 종합적인대책이 필요하며, 방송사들이 검증되지 않
은 기획사들에게 모든것을 떠맡기고 직접책임지지 않은 행태와 이름만 빌려주는 상업주의적
잘못된 행태를 깊이 반성하고 근본적인 대책을 마련해야 할 것이다.
※ 지난해 KBS 2의 배우 장정진씨 방송사고 또한 무리한 시청률 경쟁 등 상업주의의 발로이
며, 안전대책의 소홀에서 비롯된 것임을 잊지 말아야 할 것이며, 추후로는 이런 일이 절대 발생
하지 않아야 할 것이다.
※ 이번 참사로 인해 운명을 달리하신 고인과 유가족들에게 삼가 애도의 뜻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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