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윤관석의원실-20191002]수도권 광역교통망 개선, 중추망-연계노선의 적기추진 필요
의원실
2019-10-02 12:4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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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광역교통망 개선, 중추망-연계노선의 적기추진 필요
- 수도권 중추망의 핵신 GTX, 교통혁명 실현 위해 3노선 함께 진행되어야
- 연계노선인 제2경인선, 인천뿐만 아니라 시흥‧부천 시민 모두에게 긍정적 영향
- 윤관석 의원, “급행‧간선 중심의 ‘중추망’과 접근성‧효율성 높이기 위한 연계노선 구축하여 교통에 대한 수도권 시민의 기대 높여야”
윤관석 의원은 2일(수) 열린 국토교통부 국정감사에서 수도권 어디서나 이동에 불편이 없도록, 교통에 대한 수도권 시민의 기대를 높이는 후속작업들이 지속적으로 이어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정부는 지난해 말 3기 신도시를 발표할 당시, 택지개발은 물론 교통대책까지 함께 추진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특히, 국가 주도로 급행‧간선 중심의 ‘중추망’을 조기에 구축하겠다고 발표하면서, GTX-B노선에 대한 예비타당성조사를 2019년까지 완료하겠다고 약속했다. 그리고 지난 8월, 예비타당성조사 결과가 발표되었고 경제성과 사업성 모두 확보했다.
윤관석 의원은 “약속기한보다 더 앞당겨 예타 통과라는 좋은 성과를 낼 수 있었던 것은 정부와 여당이 긴밀한 협조관계를 유지해온 결과”라며, “수도권 교통혁명 실현을 위해서는 착공한 A노선, 기본계획수립 중인 C노선과 함께 B노선도 조속히 추진되어야 할 것”이라고 주문했다.
또한 윤 의원은 수도권 수도권 광역교통망 개선을 위해서‘제2경인선 광역철도’와 같이 급행‧간선망에 대한 접근성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연계노선 구축의 필요성을 언급했다.
현재 예비타당성 조사 진행중인 ‘제2경인선 광역철도’는 인천 서남부권 및 경기도 일부 지역의 택지개발계획의 유일한 대책이다. 본 사업으로 인천 서남부권, 경기 시흥 및 부천의 대규모 택지지구 주민들의 통근시간 단축은 이들 지역에서만 30분 감소될 것으로 예상된다.
윤 의원은 “제2경인선 광역철도사업의 시작은 인천이었으나, 경기 시흥 및 부천 시민 모두에게 필요한 사업”이라고 강조하며, “국토부는 급행‧간선 중심의 ‘중추망’과 접근성‧효율성 높이기 위한 연계노선을 동시에 구축하여 수도권 시민의 기대에 부응해야 할 것”이라고 했다. /끝/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 참조===========
- 수도권 중추망의 핵신 GTX, 교통혁명 실현 위해 3노선 함께 진행되어야
- 연계노선인 제2경인선, 인천뿐만 아니라 시흥‧부천 시민 모두에게 긍정적 영향
- 윤관석 의원, “급행‧간선 중심의 ‘중추망’과 접근성‧효율성 높이기 위한 연계노선 구축하여 교통에 대한 수도권 시민의 기대 높여야”
윤관석 의원은 2일(수) 열린 국토교통부 국정감사에서 수도권 어디서나 이동에 불편이 없도록, 교통에 대한 수도권 시민의 기대를 높이는 후속작업들이 지속적으로 이어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정부는 지난해 말 3기 신도시를 발표할 당시, 택지개발은 물론 교통대책까지 함께 추진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특히, 국가 주도로 급행‧간선 중심의 ‘중추망’을 조기에 구축하겠다고 발표하면서, GTX-B노선에 대한 예비타당성조사를 2019년까지 완료하겠다고 약속했다. 그리고 지난 8월, 예비타당성조사 결과가 발표되었고 경제성과 사업성 모두 확보했다.
윤관석 의원은 “약속기한보다 더 앞당겨 예타 통과라는 좋은 성과를 낼 수 있었던 것은 정부와 여당이 긴밀한 협조관계를 유지해온 결과”라며, “수도권 교통혁명 실현을 위해서는 착공한 A노선, 기본계획수립 중인 C노선과 함께 B노선도 조속히 추진되어야 할 것”이라고 주문했다.
또한 윤 의원은 수도권 수도권 광역교통망 개선을 위해서‘제2경인선 광역철도’와 같이 급행‧간선망에 대한 접근성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연계노선 구축의 필요성을 언급했다.
현재 예비타당성 조사 진행중인 ‘제2경인선 광역철도’는 인천 서남부권 및 경기도 일부 지역의 택지개발계획의 유일한 대책이다. 본 사업으로 인천 서남부권, 경기 시흥 및 부천의 대규모 택지지구 주민들의 통근시간 단축은 이들 지역에서만 30분 감소될 것으로 예상된다.
윤 의원은 “제2경인선 광역철도사업의 시작은 인천이었으나, 경기 시흥 및 부천 시민 모두에게 필요한 사업”이라고 강조하며, “국토부는 급행‧간선 중심의 ‘중추망’과 접근성‧효율성 높이기 위한 연계노선을 동시에 구축하여 수도권 시민의 기대에 부응해야 할 것”이라고 했다. /끝/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 참조===========